아이스크림에듀, ‘홈런 독서챌린지’ 참여 혜택 확대

이상원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1 14:28:23
독서 문화 확산 목표
‘100권 읽기’ 완독 시 인증서·장학금 등 인센티브 강화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아이스크림에듀가 독서 문화 확산을 목표로 운영 중인 ‘홈런 독서챌린지’의 참여 혜택을 확대한다.

 

아이스크림에듀는 21일 ‘문해력 해결! 홈런 독서 챌린지(이하 독서 챌린지)’의 참여 대상과 보상 체계를 강화한다고 밝혔다.  

 

▲ 홈런 독서챌린지 이미지 [사진=아이스크림에듀]

해당 프로그램은 만 4세부터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문해력 향상과 독서 습관 형성을 유도하기 위해 지난해 10월부터 운영되고 있다. 회사 측에 따르면 현재까지 누적 신청자는 9300명을 넘어섰으며, 참여자들의 누적 독서량은 2만2900권을 기록했다.

아이스크림에듀는 더 많은 아이들이 책 읽는 즐거움을 경험하고 꾸준한 독서로 인한 변화를 느낄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자 독서 챌린지 참여 대상과 혜택을 확대하기로 했다.

아이스크림 홈런 홈페이지에서 회원 가입만 해도 참여할 수 있으며, 이번에 새롭게 선보인 다양한 혜택도 받을 수 있다.

아이스크림에듀는 100권 읽기 달성 시, 완독 인증서와 기념 메달을 증정한다. 또 저자 강연회, 경품, 매월 30명의 독서 리더를 선정해 상품도 증정 이벤트를 진행한다.

이와 함께 100권 완독자 중 홈런 정회원 참여자에게는 추첨을 통해 100명에게 장학금 100만원을 증정한다.

아이스크림에듀 관계자는 “문해력으로 이어지는 독서 습관을 많은 아이들에게 길러주며 독서 문화를 확산하고자 더욱 풍성한 혜택을 마련했다”며 “책읽기에 흥미를 붙이고, 선물도 받을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스크림에듀는 앞으로 5년 간 독서챌린지를 지속 운영하며 ‘문해력 해결은 독서가 답’이라는 메시지를 꾸준히 전달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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