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웃백, 스타필드 하남서 고객 체험형 팝업 운영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6-05 16:02:27
  • -
  • +
  • 인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다이닝브랜즈그룹의 다이닝 레스토랑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이하 아웃백)가 오는 8일까지 스타필드 하남 1층 센트럴 아트리움에서 브랜드 체험형 팝업 이벤트 ‘테이스트 아뜰리에(Taste Atelier)’를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

 

이번 팝업은 고객이 아웃백 메뉴를 ‘직접 고르고, 꾸미고, 완성해보는’ 다섯 가지 참여형 콘텐츠로 구성된다. 고객들의 참여는 아웃백 공식 앱 회원가입, 인스타그램 팔로우, 유튜브 구독을 통해 가능하다.

 

▲ <사진=아웃백>

 

먼저, ‘워드 퍼즐 게임’을 통해 아웃백의 메뉴 6개를 모두 찾거나, 팝업 부스의 모든 체험형 콘텐츠를 완료할 경우 ‘아웃백 스타터&프리미엄 사이드 VALUE UP’ 쿠폰이 제공된다. 스타트 쿠폰은 ‘가든 샐러드’, 프리미엄 사이드 쿠폰은 ‘그릴드 브로콜리니 플레이트’ 또는 ‘갈릭 슈림프 플레이트’ 중 랜덤으로 받을 수 있다.

 

‘MY TASTE PLATE(미니 플레이트 커스텀)’에서는 주어진 재료를 조합해 아웃백의 대표 메뉴를 완성하는 미션으로, 이를 완성한 고객에게는 세라믹 마커로 꾸밀 수 있는 ‘미니 플레이트’가 증정된다. 

 

‘포토 부스’와 ‘FIND THE TASTE (숨은 아웃백 메뉴 찾기)’ 체험도 함께 운영된다. 포토 부스에서는 고객이 직접 촬영한 사진 속 테이블을 아웃백 메뉴 스티커로 꾸며볼 수 있다. 숨은 아웃백 메뉴 찾기 체험을 완료한 고객에게는 ‘커스텀 키링’을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팝업에서는 지난 이벤트 당시 고객들의 뜨거웠던 반응과 요청으로 재진행되는 콘텐츠도 포함됐다. 6월 2일부터 8일까지 전국아웃백 매장에서 식사한 고객 중, 아웃백 앱 회원이라면, 현장에서 운영되는 ‘멜터&멜트자판기’ 체험도 참여할 수 있다.

 

테이블당 1회 참여 가능하며, 키오스크에 닉네임을 입력한 뒤, 원하는 메뉴 조합을 선택하면 개인의 취향이 반영된 아웃백하우스 ‘멜터&멜트’ 굿즈를 받을 수 있다. 멜터&멜트 체험에 참여한 고객 전원에게는 아웃백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는 ▲2만 원 할인권 ▲1만 원 할인권 ▲프리미엄 사이드 메뉴 교환권 중 하나가 랜덤으로 추가 증정된다.

 

아웃백 관계자는 “테이스트 아뜰리에는 메뉴를 단순히 주문하는 것을 넘어, 고객이 브랜드와 취향을 주체적으로 체험할 수 있도록 기획된 팝업스토어”이라고 밝혔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6·3지방선거 인터뷰] 박상준 강서구청장 예비후보 “현장의 실전 돌파력으로 ‘강서 대도약’의 막힌 혈맥 뚫을 것”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강서구는 가덕도 신공항과 에코델타시티 등 거대 담론이 오가는 요충지다. 하지만 그 화려한 청사진 이면에는 매일 아침 '교통 지옥'과 싸우고 '환경 혐오시설'을 감내해야 하는 15만 구민의 절박한 일상이 있다. 더불어민주당 박상준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를 "답답하게 멈춰버린 강서를 다시 뛰게

2

클로버게임즈, 파산 신청…'로드 오브 히어로즈’ 흥행 신화 역사 속으로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국내 중견 게임사 클로버게임즈가 결국 법원 문을 두드리며 파산 절차에 돌입했다. 대표작 로드 오브 히어로즈로 한때 국내 모바일 RPG 시장에서 존재감을 드러냈던 회사가, 신작 부진과 자금난을 견디지 못하고 무너졌다는 점에서 업계 충격이 적지 않다.10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윤성국 클로버게임즈 대표는 지난 9일 공식 입장문을 통해 관

3

스타벅스, 청년 아티스트 무대 연다…‘별빛 라이브’ 전국 매장 확산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스타벅스 코리아가 이달부터 9월까지 매주 토요일 ‘별빛 라이브’를 운영한다고 10일 밝혔다. ‘별빛 라이브’는 스타벅스가 2023년부터 한국문화예술위원회, 공연기획사 인더케이브와 함께 추진하는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공연 기회가 줄어든 청년 아티스트에게 실질적인 무대 경험을 제공하고 고객에게는 일상 속에서 다양한 음악을 접할 수 있는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