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그룹, 블록체인·메타버스 분야 경력직 특별 채용

이석호 / 기사승인 : 2022-01-11 16:22:37

컴투스와 컴투스홀딩스는 블록체인·메타버스 분야 경력직 특별 채용을 진행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채용에서는 자체 메타버스 플랫폼 구축, NFT 기반 블록체인 게임 개발 등 주요 신사업 추진에 투입될 핵심인재를 모집한다. 

 

▲ 컴투스그룹, 블록체인·메타버스 분야 경력직 특별 채용


블록체인 부문은 ▲ 게임금융설계 ▲ 플랫폼 및 서비스 개발 ▲ 가상자산 사업담당 등을 모집하며, 메타버스 부문은 ▲ 사업개발 ▲ 풀스택 개발 ▲ 기획 ▲ 프로그래밍 ▲ 아트 등으로 채용이 진행된다.

오는 31일 오후 2시까지 특별 채용 홈페이지에서 서류 접수가 이뤄지며, 지원자는 기본 인적 사항과 업무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이력서와 포트폴리오 등록만으로 접수할 수 있다.

채용절차는 서류 심사와 1·2차 온라인 면접으로 진행된다.

또한 특별 채용 전형에 한해 사외 추천제도를 운영한다. 컴투스 임직원뿐 아니라 누구나 채용 홈페이지 내 사외 추천 페이지를 통해 인재를 추천할 수 있다. 채용이 성사되면 추천인은 200만 원의 보상금을 받는다.

해당 전형 최종 합격자도 경력에 따라 업계 최고 수준 연봉과 함께 입사와 동시에 1주일의 리프레시 휴가를 제공받는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석호
이석호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함대건 서울시의원 “인파감지·지반침하 대응 강화…재난 예방체계 개선 촉구”
[메가경제=박선영 기자] 서울시의 재난안전관리체계를 시설 설치와 사후 대응 중심에서 위험징후를 조기에 발견하고 현장에서 신속하게 조치하는 예방 중심으로 전환해야 한다는 지적이 서울시의회에서 나왔다. 인파감지 폐쇄회로(CC)TV의 지역별 설치 편차부터 지반침하 사고 전 민원 대응, 지하도상가 운영, 도심 침수 예방시설 관리까지 전반적인 개선이 필요하다는 것이

2

서대문구 북아현2구역, 9일부터 이주 시작…18년 만에 재개발 진전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2008년 정비구역 지정 이후 장기간 지연됐던 서대문구 북아현2구역 재개발사업이 본격적인 이주 단계에 들어선다. 사업 추진 과정에서 갈등을 빚었던 1+1 분양 관련 인가조건이 취소되면서 주요 행정적 쟁점도 정리됐다.서대문구는 오는 9일부터 북아현2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이주를 시작한다고 4일 밝혔다. 이주 기간은 2027년 3월

3

SM그룹 건설부문, 스마트 안전관리시스템 도입…전국 60여개 현장 확대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SM그룹 건설부문이 근로자의 안전정보 접근성을 높이고 현장 관리업무를 간소화하기 위해 스마트 안전보건 관리시스템을 도입한다. 안전모에 부착된 정보무늬(QR코드)를 활용해 작업 전 위험요인을 확인하는 방식으로, 전국 건설현장에 단계적으로 확대할 계획이다.SM그룹 건설부문은 '스마트 안전보건 관리시스템'을 전국 60여개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