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 전설 몬스터 ‘베스’ 추가

김형규 / 기사승인 : 2022-01-14 17:58:29
  • -
  • +
  • 인쇄
새로운 형태 영웅 등급 스펠 추가

컴투스가 서비스하는 실시간 전략 대전 게임 ‘서머너즈 워: 백년전쟁’이 신규 전설 몬스터 ‘베스’를 추가 업데이트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등장한 ‘베스’는 전설 등급의 물 속성 몬스터다. 공격에 특화된 스킬 구성과 화려한 외관이 특징이다.
 

▲ '서머너즈워: 백년전쟁' 신규 전설몬스터 베스 업데이트 이미지 [컴투스 제공]

 

베스는 메인 스킬 ‘영원한 상처’를 통해 적 전열 몬스터들의 방어력을 약화시키며 광역 데미지를 줄 수 있다.

스킬석 장착 시 해당 스킬의 피해량을 증가시키거나 스킬 사용 시 지속 피해를 부여하는 등 공격 성능을 극대화한 덱 구성에서 활용 가능하다.

이번 업데이트에서는 새로운 형태의 영웅 등급 스펠도 함께 추가됐다. 유저는 적군 선봉과 공격력이 가장 높은 적을 전장으로부터 격리할 수 있는 ‘추방’을 전략적으로 활용할 수 있다.

백년전쟁은 이번 업데이트를 기념해 이벤트를 마련했다. 특별 소환 이벤트를 통해 신규 몬스터와 스펠을 더욱 손쉽게 획득할 수 있다. 해당 기간 레벨 부스팅도 함께 적용돼 ‘일반전’ 모드에서 ‘베스’의 레벨이 소환사와 똑같이 조정된다.

또한 매일 게임 내 주어진 다양한 퀘스트를 달성하고 캐릭터 육성에 필요한 아이템을 획득할 수 있는 신년맞이 이벤트도 함께 제공한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동아쏘시오 사업지주 전환…업계 '글로벌 경쟁 대응 포석'"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동아쏘시오홀딩스가 순수지주회사 체제를 접고 사업지주회사로 전환하는 배경을 두고 업계에서는 '투자 속도'와 '현금창출력 내재화'를 핵심 요인으로 꼽고 있다. 글로벌 제약·바이오 산업 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는 분석이다. 31일 동아쏘시오그룹에 따르면 동아쏘시오홀딩스는 최근 자회사인

2

HUG, 임대사업자 민원에 종전 신용등급 적용…보증료 28억원 과소 수취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주택도시보증공사(HUG)의 보증 심사와 보증료 산정 과정에서 내부 통제 부실이 드러났다. 주요 임대사업자의 요구를 받아 내부 규정과 다른 신용등급을 적용한 데 이어 프로젝트파이낸싱(PF) 사업장의 현금흐름 자료를 제대로 검증하지 않아 보증 거절 대상 사업장에 대규모 보증을 승인했다.감사원이 지난 30일 공개한 ‘주택도시보증공사 정기

3

건룡건설, 하도급대금 1억원 미지급…공정위 과징금 1억원 부과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건룡건설이 요양원 증축공사에 참여한 하도급업체에 공사대금 1억여원을 지급하지 않은 사실이 적발됐다. 선급금 미지급과 계약 서면 미발급, 대금지급 보증 및 설계변경에 따른 대금 조정 의무 위반도 함께 드러나 과징금과 시정명령을 받았다.공정거래위원회는 건룡건설의 하도급거래 공정화에 관한 법률 위반 행위에 대해 과징금 1억 300만원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