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 '더 프레임', 스위스 아트 바젤 첫 공식 디스플레이로 선정

이동훈 / 기사승인 : 2024-06-11 16:41:42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삼성전자 라이프스타일 TV '더 프레임'이 6월 13일부터 16일까지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예술 박람회 '아트 바젤 인 바젤 2024(Art Basel in Basel 2024)'에서 첫 공식 디스플레이로 선정됐다.

 

▲ 스위스 바젤에서 열리는 세계 최대 규모 예술 박람회 '아트 바젤 인 바젤 2024'에서 삼성전자 '더 프레임'을 살펴보고 있는 모습. [사진=삼성전자]

 

아트 바젤은 매년 바젤을 비롯해 파리·홍콩·마이애미에서 개최되는 세계 최대 아트 페어로, 삼성전자가 공식 파트너사로 참가하는 '아트 바젤 인 바젤'이 가장 역사가 깊고 권위가 있는 박람회로 꼽힌다.

 

올해는 40개국 285곳의 갤러리가 참가해 다양한 장르와 형태의 예술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삼성전자는 아트 바젤 전시장 내 '삼성 더 프레임 라운지'를 마련하고, '예술을 탐험하는 새로운 방법(A New way of exploring art)' 콘셉트로 다양한 작품들을 4K 화질의 스크린을 통해 생생하게 선보인다.

 

부스를 찾는 방문객들은 가장 먼저 외벽에 14개의 더 프레임으로 조성된 '더 프레임 월'을 만나볼 수 있다. 벽을 가득 채운 다양한 작품 이미지와 영상을 통해 더 프레임의 압도적인 화질을 경험할 수 있다.

 

삼성전자의 디지털 아트 구독 서비스 '아트 스토어'의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 되는 '하이라이트 존'과 실제 작품 액자들 사이에 숨겨진 더 프레임을 발견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는 '파인드 더 프레임 존'도 마련했다.  더 프레임 라운지를 찾는 이들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도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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