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 프랑제리, 케이크‧초콜릿 등 크리스마스 시즌 상품출시

김형규 / 기사승인 : 2022-12-08 16:52:05
수제 케이크 5종, 초콜릿 2종 구성

이랜드이츠에서 운영하는 프리미엄 베이커리 브랜드 프랑제리가 크리스마스를 맞아 ‘크리스마스 시즌 상품‘을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랜드 프랑제리의 ‘크리스마스 시즌 상품’은 매장에서 직접 만든 수제 케이크 ‘홀리데이 시즌 케이크’ 5종과 선착순으로 한정 판매하는 ‘크리스마스 에디션 초콜릿’ 2종으로 구성된다.
 

▲ 이랜드이츠 프랑제리 크리스마스 시즌상품 초콜릿 세트 [이랜드 제공]

 

홀리데이 시즌 케이크는 기존 크리스마스 케이크 3종에 고급 가나슈를 듬뿍 넣은 프리미엄 쇼콜라 케이크 2종이 새롭게 추가된 ▲홀리데이 파인트리 ▲1KG 베리 포레스트 ▲스노우 쁘띠 엔젤 ▲가나슈 스윗 밸리▲쇼콜라 윈터 빌리지 5종이다.

이와 함께 지난 10월 신설된 프리미엄 초콜릿 전문 라인 '르 쇼콜라 프랑제리'에서도 크리스마스 에디션 초콜릿인 ▲노엘 드 봉봉 에디션 2종을 새롭게 출시한다.

노엘 드 봉봉은 수석 쇼콜라티에가 만든 크리스마스 한정판 초콜릿 세트다. 르 쇼콜라 프랑제리의 대표 상품인 '비쥬 드 봉봉'을 재해석해 트리를 형상화한 것이 특징이다.

이랜드 프랑제리 관계자는 “이번 크리스마스 시즌 상품은 가장 좋은 재료만을 사용해 각 매장에서 직접 만들었다”고 말했다.

이랜드 프랑제리의 크리스마스 시즌 상품은 오는 18일까지 프랑제리 오프라인 매장과 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예약할 수 있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81층 들어설 성수동 삼표부지 개발 '일시정지'…성동구 "공공기여 유효, 해법 찾을 것"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성수동 삼표레미콘 부지 복합개발 사업이 국토교통부 수도권정비실무위원회 심의에서 보류되자 성동구가 원활한 사업 추진을 위한 해법 마련에 나섰다. 성동구는 관계기관이 사업의 공공적 가치와 지역 발전 효과를 함께 고려해 합리적인 대안을 마련해야 한다는 입장이다.5일 성동구에 따르면 국토부 심의 보류에도 삼표부지 복합개발에 따른 6054억

2

넷마블, 2Q 영업이익 801억원…신작 효과 매출 성장·수익성 둔화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넷마블은 연결 기준 올해 2분기 매출 7492억원, 영업이익 801억원, 당기순이익 2039억원을 기록했다고 5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매출은 4.4% 증가했고 영업이익은 20.8% 감소했다. 당기순이익은 27.3% 늘었다. 전 분기와 비교하면 매출은 15.0%, 영업이익은 50.8% 각각 증가한 반면 당기순이익은 3.3% 감소

3

디노티시아, AI 스토리지로 글로벌 무대 섰다…FMS 2026 어워드 수상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장기기억 인공지능(AI) 및 반도체 통합 솔루션 기업 디노티시아가 자체 개발한 AI 스토리지 기술로 글로벌 메모리·스토리지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았다. AI 연산 경쟁이 GPU를 넘어 데이터 저장과 검색 영역으로 확산하는 가운데, 소프트웨어와 전용 반도체를 결합한 사업 모델로 시장 공략에 나선다는 전략이다.디노티시아는 미국 캘리포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