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랜드이츠 '더카페', 아침햇살과 협업 신메뉴 출시

김형규 / 기사승인 : 2022-11-28 11:02:46
  • -
  • +
  • 인쇄
아침햇살라떼·아침햇살스노우 2종

이랜드이츠의 ‘더카페’가 이번 겨울 신메뉴로 웅진식품의 음료 ‘아침햇살’과 협업해 기획한 2종의 음료를 출시한다고 28일 밝혔다.

신메뉴는 아침햇살을 우유와 함께 블렌딩하고 국산 쌀을 더한 ‘아침햇살라떼’와 아침햇살에 흑당을 첨가한 국산 쌀 스무디 ‘아침햇살스노우’다.
 

▲ 이랜드 더카페 X 아침햇살 신메뉴 이미지 [이랜드 제공]

 

더카페 관계자는 “이번 신메뉴 개발을 위해 웅진식품 측과 6개월 동안 협업하고 총 20회가 넘는 조율 과정을 거쳤다”며 “브랜드를 아끼는 웅진식품 직원들의 마음이 느껴져 더 신중히 개발했다”고 말했다.

이번 더카페의 아침햇살 협업 신메뉴는 오는 30일부터 전국 더카페 매장에서 판매된다.

 

[메가경제=김형규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형규
김형규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강승길 퓨어다 대표 "유행 따르되 거품은 빠진 ‘본질 중심’ 성장"
[메가경제=김민준 기자] "유행은 따르되, 거품은 걷어냅니다. 좋은 소재와 핏, 그리고 납득할 수 있는 가격. 저는 그 세 가지만 지키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강승길 퓨어다 대표의 말이다. 그는 자체 제작과 데이터 기반 운영을 축으로 온라인 패션 시장에서 차별화된 퓨어다만의 성장 전략을 구축해 오고 있다. 특히 ‘MADE’ 라

2

롯데카드, 1분기 영업이익 201% 증가…우량 고객 중심 수익성 개선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롯데카드가 우량 고객 중심의 수익 구조 재편과 비용 효율화 등을 바탕으로 올해 1분기 영업이익 개선에 성공했다.롯데카드는 올해 1분기 영업이익이 415억원으로 전년 동기 138억원 대비 201.4% 증가했다고 6일 밝혔다. 회사는 우량 고객 중심의 포트폴리오를 구축해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마련하고 리스크 관리 강화와 대손 비용

3

“휠체어 타고 농구까지”…코웨이 블루휠스, 어린이날 맞아 장애 인식 개선 나서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코웨이의 휠체어농구단 코웨이 블루휠스가 어린이날을 맞아 장애 인식 개선 활동에 나섰다. 코웨이는 블루휠스 선수단이 평택중앙초등학교에서 전교생을 대상으로 ‘휠체어농구 체험교실’을 진행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유치원생부터 6학년까지 전 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됐으며, 선수단의 재능기부를 통해 장애인 스포츠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