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호텔앤리조트, 세계 3대 요리대회 수상 디저트 선봬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6-11 07:48:28

[메가경제=주영래 기자] 롯데호텔앤리조트는 세계 3대 요리대회 중 하나인 싱가포르 국제요리대회(FHA)에서 수상한 디저트를 6월 한 달간 뷔페 레스토랑에서 특별 메뉴로 선보인다고 11일 밝혔다.


이번에 선보이는 디저트는 롯데호텔 서울 소속 배영산 파티시에가 개발한 3종으로, 그는 지난 대회에서 대한민국 대표팀 소속으로 참가해 종합 톱3에 오르는 쾌거를 이뤘다. 배 파티시에는 라즈베리, 코코넛, 초콜릿 등을 활용해 이국적인 풍미를 강조한 감각적인 디저트를 선보여 높은 평가를 받았다.
 

▲ 롯데호텔앤리조트, 세계 3대 요리대회 수상 디저트 선봬

디저트는 ▲라즈베리를 사용한 컵 디저트 '베린느(Verrine)', ▲배와 코코넛으로 청량감을 더한 타르트, ▲얼그레이 필링과 조화를 이룬 초콜릿 케이크 등 총 3종이다.

해당 디저트는 6월 30일까지 서울, 월드, 제주, 부산의 ‘라세느’와 시그니엘 부산 ‘더 뷰’ 등 롯데호텔앤리조트 주요 뷔페 레스토랑에서 만나볼 수 있다.

롯데호텔앤리조트 관계자는 “다가오는 여름, 세계 미식 전문가들에게 인정받은 디저트를 통해 특별한 미식 경험을 선사하고자 이번 이벤트를 준비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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