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6회째 롯데 ‘슈퍼블루 마라톤’, 비대면으로 3000여명 참가

박종훈 / 기사승인 : 2021-11-24 08:13:57
  • -
  • +
  • 인쇄
대회 기간 중 러닝 앱 켜고 원하는 시간과 장소서 5km/10km 달리기

지난 2014년부터 롯데그룹이 열고 있는 ‘슈퍼블루 마라톤’이 올해는 코로나19 상황을 감안해 최초로 비대면 방식으로 진행된다.
 

▲사진 = 롯데 제공

 

롯데와 스페셜올림픽코리아는 23일부터 30일까지 장애인 인식개선을 위한 ‘슈퍼블루 캠페인’의 일환인 올해 대회를 원하는 시간과 장소에서 개인별 러닝 앱을 켜고 달리는 버추얼런 방식으로 치른다고 밝혔다.

장애인과 가족, 롯데 임직원, 일반 참가자 등 3000여명의 참가자들은 대회기간 중 5km, 10km 등 사전 선택한 코스를 각자 달리는 방식으로 참여한다.

 

 

[메가경제=박종훈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종훈
박종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영덕 대표하는 시사이드 골프클럽 영덕오션비치CC, 골프·휴양 결합 '신규 회원권' 출시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경상북도 영덕의 대표적인 시사이드 골프장인 오션비치 골프앤리조트(이하 오션비치CC)가 골프 라운드와 숙박 혜택을 결함께 누릴 수 있는 신규 리조트 회원권을 본격 출시하며 관심을 모으고 있다. 오션비치CC는 7번 국도와 진입로가 바로 연결돼 차량 접근이 편리하며, 배를 형상화한 클럽하우스를 중심으로 코스 곳곳에서 동해를 조망할 수 있

2

KT&G, 산림청·AFoCO와 산림복원 맞손…5년간 7만5000그루 식재 추진
[메가경제=심영범 기자]KT&G가 국내 산림 복원과 생물다양성 보전 강화를 위해 산림청, 아시아산림협력기구(AFoCO)와 손잡고 ESG(환경·사회·지배구조) 경영 협력을 확대한다. KT&G는 지난 24일 산림청, AFoCO와 국내 산림 복원 및 보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KT&G는 산

3

HMM, 美 서안 물류 심장 키운다…타코마항 하역능력 50% 확대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HMM이 미국 서안 핵심 거점인 워싱턴 유나이티드 터미널(WUT)의 하역 능력을 대폭 확대한다. 노후 안벽크레인을 교체하고 야드크레인을 추가해 연간 처리능력을 기존 59만TEU에서 88만TEU로 약 49% 끌어올린다는 계획이다. HMM은 WUT가 HD현대삼호와 안벽크레인 2기, 야드크레인 2기 등 총 4기의 크레인 공급 계약을 체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