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셀렉스배 제30회 한국시니어오픈 골프대회' 성료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1-10 15: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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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매일홀딩스sms 자회사 매일유업과 매일헬스뉴트리션 및 대한골프협회(KGA)가 공동 주최한 '매일 셀렉스배 제30회 한국시니어오픈골프선수권대회'가 지난 4일부터 7일까지 전라북도 고창군 고창컨트리클럽에서 예선전을 포함해 4일 간의 일정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되었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만 50세 이상의 국내외 프로 및 아마추어 골퍼 114명이 참가했으며, 총상금 2억 원을 걸고 스트로크 플레이 방식으로 진행됐다. 치열한 접전 끝에 황인춘 선수가 최종 합계 13언더파 203타(68-69-66)를 기록하며 1위로 선정되어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손준호 선수는 10언더파 206타(73-67-66)로 2위를 차지했다.

 

▲ [사진=매일유업]

 

지난 6일 열린 2라운드 경기 13번 홀에서는 강형규 선수가 홀인원을 기록해 경품으로 근력단백질이 함유된 ‘셀렉스 프로틴 락토프리 플러스’ 제품 1년 정기구독권을 선물 받기도 했다.

 

‘매일 셀렉스배 한국시니어오픈골프선수권대회’는 대한민국 시니어 골프의 발전을 대표하는 대회이다. 주최사인 매일유업과 매일헬스뉴트리션은 건강한 시니어 라이프를 응원하기 위해 매년 대회에 참여하고 있다.

 

매일홀딩스 관계자는 “올해로 30회를 맞은 국내 최고 권위의 시니어 골프 대회 후원을 통해 건강한 시니어 라이프를 응원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라며 “매일유업의 과학적인 영양 설계 기술력을 바탕으로 탄생한 셀렉스, 메디웰, 오스트라라이프가 소비자들이 활기찬 삶을 즐기시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건강한 시니어 라이프를 후원할 수 있는 기회를 지속적으로 만들어나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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