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오뚜기가 당류와 나트륨을 줄인 ‘라이트앤조이(LIGHT&JOY) 저당 브리또’ 2종을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신제품은 ‘저당 브리또 바질 치킨’과 ‘저당 브리또 칠리 소시지’로 구성됐다. 또띠아에는 통밀가루 58.8%를 함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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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오뚜기] |
바질 치킨은 닭가슴살과 계란에 바질 페스토를 더했다. 칠리 소시지는 닭가슴살 소시지에 핫소스를 조합했다.
조리는 전자레인지와 에어프라이어를 이용할 수 있다. 제품별 4개 낱개 포장으로 구성했으며 낱개 단위로도 판매한다.
오뚜기 관계자는 “건강을 유지하면서도 먹는 재미를 추구하는 소비자들의 수요를 반영했다”며 “변화하는 소비자 취향과 식생활 트렌드를 반영해 ‘라이트앤조이’ 제품군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뚜기는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액 9438억원, 영업이익 453억원을 기록했다. 이는 전년 동기 대비 각각 4.6%, 0.3% 증가한 수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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