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은행, 자산관리특화점 '투체어스W도곡' 오픈

문혜원 / 기사승인 : 2024-10-08 16:4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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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B지점장 6명 포함 16명 인력상주
초고액자산가 눈눞이 맞춤 자산관리

[메가경제=문혜원 기자] 우리은행은 초고액자산가에 대한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투체어스W도곡'을 강남 타워팰리스 인근 군인공제회관 21층에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우리은행은 초고액자산가에 대한 차별화된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투체어스W도곡'을 오픈했다고 8일 밝혔다. [사진=우리은행 제공]

 

투체어스W는 우리은행 자산관리 특화 영업점을 지칭하는 브랜드다. 영업현장에서 충분히 검증된 마스터급 PB지점장을 고객 접점에 전진 배치해 1:1로 마주 앉아 원스톱으로 맞춤형 자산관리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이번에 오픈하는 도곡점은 기존 '투체어스W대치'를 확장 이전해 PB지점장 6명을 포함해 16명의 자산관리 전문인력들이 상주한다.

 

이를 위해 우리은행은 ▲부동산 ▲세무 ▲투자상품 ▲재산신탁 등 분야별 업계 최고 전문가 12명으로 구성된 '자산관리 드림팀'과 상시 협업으로 초고액자산가들의 눈높이를 맞춘 자산관리 서비스를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경제전망과 재테크 등 전통적 자산관리 영역뿐만 아니라 트랜드를 고려한 기업경영, 해외투자, 가업승계 등 고품격 양질의 자산관리 컨설팅도 마련할 계획이다.

 

이밖에도 인문, 예술, 스포츠 등 다양한 주제의 세미나를 개최해 고액자산가의 니즈를 충족해 나갈 예정이다.

 

한편, 우리은행은 ▲본점(투체어스E본점) ▲테헤란로(투체어스E강남) ▲강남대로(투체어스시그니처) ▲영동대로(투체어스W청담) ▲압구정(투체어스W압구정) ▲해운대(투체어스W부산) 등 6개 지역에서 자산관리 특화 영업점을 운영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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