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이상원 기자] 보람상조는 대한파크골프연맹과 함께 오는 5월 25일 경북 포항시 북구 곡강파크골프장에서 ‘제2회 보람그룹배 전국파크골프대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현재 참가자 선착순 모집을 진행하며 본격적인 행사 준비에 돌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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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해 12월 열린 제1회 전국파크골프대회 현장 [사진=보람그룹] |
지난해 열린 1회 대회는 보람그룹의 브랜드 철학인 ‘라이프 큐레이터’를 스포츠 현장에 접목한 첫 전국 단위 행사로, 동호인들이 경합과 화합을 동시에 즐기는 축제의 장이라는 호평을 받은 바 있다.
이런 성원에 힘입어 2회 대회는 참가 인원을 지난 대회보다 약 200명 늘린 500명 규모로 대폭 확대했다. 상금 및 혜택도 강화돼 1위부터 5위 수상자에게는 총 1000만원 상당의 상금을 수여한다.
아울러 대한파크골프연맹은 대회의 내실을 기하고 종목의 전문성을 강화하기 위해 오는 4월 26일 대구테크노파크에서 ‘2026 파크골프 1급 지도자(심판) 이론평가’를 실시한다.
연맹 소속 2급 지도자 자격 보유자나 취득 예정자를 대상으로 진행되는 이번 검정은 이론과 실기 평가를 거쳐 최종 합격자에게 1급 자격을 부여한다. 연맹은 이를 통해 검증된 전문 인력을 배출함으로써 종목의 질적 성장을 견인할 방침이다.
보람상조 관계자는 “지난해 보여준 뜨거운 관심에 보답하고자 올해는 참가 규모와 혜택을 대폭 확대해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파크골프의 대중화와 지도자 양성 지원에 힘써 시니어 세대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 문화 조성에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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