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KT&G가 궐련형 전자담배 ‘릴 하이브리드’ 전용 스틱 신제품을 출시하며 제품 라인업 강화에 나선다.
KT&G는 15일 전용스틱 ‘믹스 시가 컬렉션(MIIX CIGAR COLLECTION)’을 출시한다고 이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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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KT&G] |
이번 신제품은 믹스 시리즈 최초로 필터 내 공간 구조를 구현한 ‘밸런스 필터’를 적용했다. 여기에 시가 잎을 18% 함유했다.
이번 출시로 릴 하이브리드 전용스틱 ‘믹스’ 라인업은 ‘믹스’, ‘아이스 더블’, ‘아이스 뱅’ 등 총 16종으로 확대된다.
김동필 KT&G NGP사업본부장은 “믹스 시가 컬렉션은 실제 시가잎을 활용해 본연의 담배 맛을 구현한 제품”이라며 “향후에도 고객 니즈를 반영한 제품을 지속 확대해 궐련형 전자담배 시장 내 리더십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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