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베스트투자증권,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 개최...상금 2배 늘어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2-15 17:36:49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이베스트투자증권(사장 김원규)은 내달 15일부터 9주간 제5회 해외선물 실전투자대회를 개최한다고 15일 밝혔다.

상금은 6840만 원 상당 규모로 지난 대회보다 두 배 가까이 늘었다. 아프리카TV가 주최하고 CME(시카고선물거래소) 그룹이 후원한다. 대회는 3명에게 600만 원을 시상하는 리그전과 최대 180명에게 5만 4000 US달러 상당의 수수료 상품권을 지급하는 라운드전으로 구성된다.
 

▲ 사진=이베스트투자증권 제공

이벤트로 센스 있는 참가자들 중 대회필명을 선별해 10명에게 투자대회 ‘굿즈’가 들어 있는 ‘베스트 그라운드 보급상자’를 증정한다.

대회기간은 3월 15일부터 5월 14일까지 9주간이며 참가 신청은 5월 7일까지 받는다.

참가자격은 이베스트투자증권 해외파생상품 계좌 보유 고객이며, 계좌 미보유시 ‘이베스트 모바일’ 어플 다운로드 후 손쉽게 다이렉트 계좌개설이 가능하다. 이베스트투자증권 홈페이지, HTS, MTS 등에서 참가신청을 할 수 있다.

자세한 내용 및 문의는 이베스트투자증권 홈페이지, 고객만족센터, 글로벌상품영업팀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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