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호나이스, 친환경 사회공헌활동 전개···업사이클링 커피비누 기부

박종훈 / 기사승인 : 2021-11-24 08: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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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Z세대 직원 사내 아이디어 모아 추진

청호나이스(회장 정휘동)가 23일 사회복지기관 ‘글라라의 집’에 업사이클링 커피비누를 전달했다.

전달한 비누는 청호나이스 사내서 ‘커피머신얼음정수기’를 사용하며 나온 커피캡슐을 MZ세대 직원들이 수거해 제작한 것이다.
 

▲사진 = 청호나이스 제공

 

청호나이스는 MZ세대 직원들의 다양한 아이디어를 모아 회사 발전방안 및 전략도출을 하기 위해 직원 모임을 올해 초 결성해 운영하고 있다.

이날 사회공헌에 참여한 청호나이스 복선영 대리는 “직접 제작해 만든 업사이클링 제품으로 사회복지기관에 마음을 전달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청호나이스의 일원으로서 사회적 가치를 실현하는 기업이 되는데 일조하고 싶다"고 말했다.

경기도 시흥시에 위치한 노인요양보호시설 글라라의 집은 청호나이스가 지속 후원하고 있는 기관이다.

 

 

[메가경제=박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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