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월성 더하이브, 대구의 역세권에서 만나는 미래형 복합공간 눈길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4-12-03 09:10:46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대구경북 지역 유력 건설사인 경일건설은 '신월성 더하이브'를 분양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해당 시설은 지상 7층, 지하 2층 규모의 철골 구조로 설계되었으며, 총 130실의 공간으로 구성되어 있다. 실대지면적 2만3495㎡, 연면적 1만6329㎡, 건축면적 2793㎡다. 


경일건설 측에 따르면 신월성 더하이브 프로젝트는 풍부한 광역 교통 및 주변의 산업과 상업, 주거 인프라와 대규모 편의시설을 갖춘 대구 역세권 미래형 복합공간으로 조성된다. 

 

신월성 더하이브는 역세권 입지와 함께 대규모 편의시설, 뛰어난 교통 접근성을 갖춰 젊고 유능한 인재를 끌어들일 수 있는 최고의 환경을 제공한다. 


다양한 공간도 특징이다. 총 130실로 구성, 맞춤형 공간 조합으로 창업자부터 중소기업까지 모두 만족스러운 오피스 공간 구축이 가능하다. 이에 더해 취득세와 재산세 감면 등의 세제 혜택으로 기업의 부담을 확 줄이고, 더 큰 성장 기회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된다. 신월성 더하이브는 남대구IC에서 500m 거리, 월성지구와 성서산업단지까지 근접한 입지에 위치한다. 이에 더해 편리한 광역 교통망까지 더해져, 입주 기업들에게 최적의 비즈니스 환경을 제공한다. 

 

또한 법정 주차 대수를 300% 이상 확보했고, ALL지주식 주차 시스템으로 주차 스트레스가 없도록 설계했다. 또 접견실, 회의실 등 다양한 커뮤니티 시설까지 마련되어 있어 업무와 커뮤니티 활동이 원스톱으로 가능한 점도 특징이라는 게 경일건설 측 설명이다. 


한편 신월성 더하이브는 현재 내년 가을 입주 목표로 공사가 순조롭게 진행 중이다. 신월성 더하이브 홍보관은 대구 죽전네거리 CGV 내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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