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원그룹, 집중호우 피해 지역에 구호물품 지원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4 08:55:57
참치캔, 즉석밥, 간편식, 음료 등 9만여개 전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동원그룹이 최근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지역 주민들을 위해 구호물품을 지원했다고 24일 밝혔다.

 

구호물품은 참치캔, 즉석밥, 간편식, 음료 등 9만여 개에 달한다. 동원그룹은 전국재해구호협회와 국제아동권리 비정부기구(NGO) 세이브더칠드런을 통해 구호물품을 전달할 계획이다.

 

▲ [사진=동원그룹]

 

동원그룹 관계자는 “피해를 입은 주민들과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신세계푸드, 가을 제철 ‘생무화과’ 케이크 선봬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세계푸드가 가을 제철 과일인 생무화과를 활용한 베이커리 신제품을 선보인다. 제철 식재료를 찾아 즐기는 소비 트렌드가 이어지는 가운데 제철 과일을 활용한 디저트 라인업을 확대하는 모습이다. 신세계푸드는 전국 이마트와 트레이더스 베이커리 매장에서 생무화과를 활용한 케이크 3종을 출시한다고 15일 밝혔다. 최근 식품업계에서는 특정 계절

2

에이스경암, 추석 앞두고 성남 취약계층에 백미 7500포 기부…28년째 나눔 이어가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재단법인 에이스경암이 민족 대명절 추석을 앞두고 고물가와 경기 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백미 7500포를 성남시에 기탁했다. 명절 백미 나눔을 시작한 1999년 이후 28년째 이어진 기부다. 에이스경암은 15일 성남시청에서 백미 기탁식을 열고 10kg 백미 7500포를 성남시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기탁된 쌀은 성남시

3

다이닝브랜즈그룹, 임직원 588명 동참…‘아름다운 물품 기부’로 나눔 확산
[메가경제=심영범 기자]bhc와 아웃백 스테이크하우스, 창고43, 큰맘할매순대국 등을 운영하는 종합외식기업 다이닝브랜즈그룹이 임직원 참여형 물품 기부 캠페인을 통해 나눔 문화 확산에 나섰다. 다이닝브랜즈그룹은 비영리 공익재단 아름다운가게와 함께 진행한 ‘아름다운 물품 기부’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쳤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다이닝브랜즈그룹의 사회공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