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 블랙 프라이데이...롯데하이마트, 가전절 진행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0-29 08:5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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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롯데하이마트가 오는 10월 30일부터 11월 30일까지 ‘가전 블랙 프라이데이’를 표방한 대규모 가전 할인 축제 ‘2025 롯데하이마트 가전절’을 진행한다고 29일 밝혔다.

 

올해 ‘가전절’의 콘셉트는 ‘창고대개방’으로 전국 310여개 매장과 온라인쇼핑몰에서 720여개 행사상품 대상으로 최대 65% 할인, 균일가 할인 등을 진행한다. 매장에서는 케어 서비스 구매 시 최대 50% 할인 혜택, PB ‘PLUX’ 가습기 1+1 혜택, 구매 방식과 금액에 따른 최대 180만원 할인 혜택 등을 추가로 제공한다.

 

▲ [사진=롯데하이마트]

 

롯데하이마트는 ‘가전절’을 통해 김치냉장고·세탁건조기·TV 등 대형가전부터 가습기·전자레인지·블렌더 등 생활주방가전, 노트북·모니터 등 IT가전까지 다양한 품목의 720여개 행사상품을 특가에 제공한다.

 

온라인쇼핑몰에서는 'PS4저스트댄스', 'PS4갓이터3' 등 게임 타이틀을 4,990원 균일가에 선보인다. 행사상품을 최대 45% 할인해 제공한다. 매장 구매 고객들을 대상으로 다양한 혜택들을 마련했다.

 

가전 구매 이후에 필요한 케어 서비스는 매장에서 행사상품 구매 시, 구매 금액의 최대 50%를 엘포인트(L.POINT)로 증정한다. 로보락 로봇청소기, 밥솥 클리닝 서비스를 구매하면 최대 1만 5,000원 엘포인트를 제공한다. 아이폰 배터리 교체 서비스 상품을 구매하면, 아이폰 종류에 따라 최대 3만원을 엘포인트로 제공한다.

 

자체브랜드(PB) 'PLUX(플럭스)'는 1+1 행사를 진행한다. 겨울이 오기 전 미리 가습기를 마련하는 고객들의 수요를 고려해, 오는 31일부터 매장에서 'PLUX 포터블 초음파 가습기'를 구매하면 추가로 한개를 무료로 증정한다.

 

상품 할인 외에 결제 방식과 구매 금액에 따른 할인 혜택도 제공한다. 매장에서 국민카드, 신한카드 등 행사 카드로 결제 시, 구매 금액의 5%를 최대 100만원까지 할인해 제공한다.

 

11월 1일부터 6일까지 LG전자와 삼성전자의 행사상품을 구매하면, 구매 금액에 따라 최대 80만원 할인 혜택을 추가로 제공한다. 간편 결제를 통해 행사상품을 구매하면 구매 금액의 최대 7% 할인 혜택도 추가로 제공한다. 11월 1일부터 6일까지 토스페이로 결제 시 구매 금액의 3%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

 

우제윤 롯데하이마트 마케팅플래닝팀장은 “올해 처음 진행하는 ‘가전절’은 블랙 프라이데이 시즌에 맞춰 대형가전·생활가전,스마트가전은 물론 가전 케어 서비스까지 아우르는 종합 할인 혜택으로 마련했다”며 “온오프라인을 통틀어 국내 대표 가전 세일 브랜드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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