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환 사장 시축…플레이어 에스코트 등 체험 프로그램 마련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한국투자증권이 FC서울 홈경기에 아동복지시설 어린이들을 초청해 스포츠 체험 행사를 진행했다.
한국투자증권은 지난 22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K리그1 FC서울과 포항 스틸러스 경기에서 '한국투자증권 스페셜데이'를 개최했다고 23일 밝혔다.
![]() |
| ▲ [이미지=한국투자증권] |
이번 행사는 공식 스폰서십을 이어오고 있는 FC서울과의 파트너십을 기념해 마련됐다. 행사에는 한국투자증권의 사회공헌 사업인 '한국투자 꿈 도서관' 8호점을 통해 인연을 맺은 경기 여주시 아동복지시설 '상생복지회 우리집' 어린이들이 초청됐다.
참가한 어린이들은 선수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플레이어 에스코트 키즈'로 선수들과 함께 입장한 뒤 경기 관람과 응원을 함께했다. 경기 시작 전에는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과 한국투자증권 마스코트 '한국이'가 시축에 참여했다.
한국투자증권은 '꿈을 꾸는 아이들'과 '꿈 도서관' 등 어린이 성장 지원 사회공헌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올해부터는 자립준비청년의 창업과 사회 정착을 지원하는 '한국투자 드림 셰르파' 사업도 새롭게 추진하고 있다.
김성환 한국투자증권 사장은 "아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미래세대가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FC서울은 오는 26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울산 HD를 상대로 하나은행 K리그1 2026 20라운드를 치른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