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심영범 기자]KFC가 시즌 메뉴 ‘갓쏘이치킨’을 재출시한다. 신규 메뉴를 추가하고 제품 라인업을 확대했다.
KFC는 ‘갓쏘이치킨’을 오는 11월 9일까지 전국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8일 밝혔다.
![]() |
| ▲ [사진=KFC] |
갓쏘이치킨은 후라이드 치킨에 간장 소스를 더한 시즌 메뉴다. 앞서 네 차례 출시된 바 있다.
올해는 뼈 없는 통다리살을 활용한 ‘갓쏘이통다리’를 새롭게 선보인다. 갓쏘이치킨과 갓쏘이통다리는 1조각부터 8조각까지 수량별로 판매한다.
세트 메뉴도 확대했다. 갓쏘이통다리와 KFC 너겟으로 구성한 ‘갓쏘이켚스낵’, 갓쏘이통다리와 텐더를 조합한 ‘갓쏘이텐더버켓’을 출시한다.
‘갓쏘이싱글박스’와 ‘갓쏘이울트라박스’도 함께 선보인다. 각각 갓쏘이통다리를 비롯해 기존 KFC 메뉴를 조합한 제품이다.
이번 시즌 메뉴는 에버랜드, 잠실 야구장, 인천공항 T1, 인스파이어, 코엑스MALL 등 일부 특수 매장을 제외한 전국 KFC 매장에서 판매한다.
백민정 KFC 코리아 CMO는 “기존의 맛을 유지하면서 신규 메뉴를 추가하고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말했다.
한편, KFC코리아는 지난해 3780억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2년 연속 최대 실적을 달성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