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아제약, '더스논 KF94 마스크' 리뉴얼 출시

이석호 / 기사승인 : 2021-05-21 10:3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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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제약(대표이사 사장 최호진)은 '더스논 황사방역용 KF94 마스크'를 리뉴얼 출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출시한 더스논은 신축성 있는 이어밴드(마스크 끈) 사용으로 장시간 마스크를 사용하면 발생되는 귀 통증을 완화했다. 이어밴드는 길이 조절이 가능해 사용자의 얼굴 사이즈에 맞춰 착용이 가능하다. 

 

▲ 더스논 KF94 마스크 [동아제약 제공]


멜트브라운 소재를 포함한 4중 구조 필터를 사용했고, 얼굴 밀착을 돕기 위해 마스크의 코 부분에 틈을 막기 위한 스펀지를 달았다.

식품의약품안전처 허가를 받은 KF94 제품이며, 모든 부자재는 100% 국내산으로 사용했다.

성인 남녀가 사용할 수 있는 대형 사이즈와 아이들을 위한 소형 사이즈가 있다.

동아제약은 황사방역용 마스크 더스논을 지난 2014년 처음 선보였다. 브랜드명 더스논은 먼지를 뜻하는 ‘DUST’와 아님을 뜻하는 ‘NON’을 합성해 ‘먼지를 막아준다’는 의미를 담았다.

더스논은 전국의 약국 및 동아제약 공식 브랜드몰 디몰(Dmall)과 네이버 스마트 스토어에서 구매할 수 있다.

김익현 동아제약 더스논 브랜드 매니저는 “코로나19 상황이 길어지면서 마스크는 우리에게 생활 필수품이 됐다”며 “편안한 호흡과 안전한 일상을 위한 선택으로 더스논을 추천한다”고 말했다.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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