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진투자증권 고경모 대표,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 근절 캠페인 동참

정태현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1 10:33: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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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경찰청 주도 릴레이 캠페인 참여
불법 도박 예방 메시지 전달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유진투자증권 고경모 대표이사는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의 위험성을 알리고 예방을 촉구하기 위한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21일 밝혔다.


해당 캠페인은 청소년 대상 불법 도박 문제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사회적 대응을 강화하기 위해 서울경찰청이 주도해 진행 중인 공익 활동이다.

 

▲ 고경모 대표이사(가운데)와 직원들이 캠페인에 참여하고 있는 모습. [사진=유진투자증권 제공]


참가자는 ‘청소년을 노리는 불법 사이버 도박, 절대 이길 수 없는 범죄입니다’라는 메시지를 전달한 뒤 다음 참여자를 추천하는 방식으로 진행되고 있다.

고경모 대표이사는 키움증권 엄주성 대표이사의 추천으로 이번 캠페인에 참여했으며, 다음 주자로 동양생명 성대규 대표이사를 지목했다.

고경모 대표이사는 “청소년 불법 사이버 도박은 우리 사회의 미래를 위협하는 문제”라면서, “청소년들이 도박의 유혹에서 벗어나 건전한 금융 소비자로 성장할 수 있도록 역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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