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 깊어가는 가을 미식 여행으로의 초대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5-09-04 10:48:38
“깊어가는 가을, 그랜드 머큐어가 선사하는 미식 여행”
“삼척 피문어부터 트러플 퍼포먼스까지… 풍성한 가을 미식 한상”
“11월 말까지 이어지는 가을 미식 프로모션”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이 오는 15일부터 가을의 풍미를 오롯이 느낄 수 있는 특별한 미식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4일 밝혔다. 계절의 깊이를 담은 최상의 식재료와 다채로운 메뉴로 미식가들의 오감을 사로잡을 예정이다.

 


뷔페 패밀리아에서는 강원 삼척에서 공수한 신선한 피문어를 활용한 숙회를 새롭게 선보인다. 쌈미역, 묵은지, 고소한 기름장과 곁들여 삼합으로 즐길 수 있어 깊은 가을의 맛을 한층 풍성하게 한다. 또한 라이브 스테이션에서는 48시간 저온 숙성으로 육즙을 그대로 간직한 한우 등심 스테이크를 선보여 남녀노소 누구나 부드럽고 진한 풍미를 경험할 수 있다.

중식당 천산은 가을 제철 식재료로 구성한 ‘만추가경(晩秋佳景)’ 프로모션을 마련했다. 진품 전복양장피, 팔보해선 보양탕, 발효콩 랍스터테일 볶음, 자연송이 한우 안심구이, 송이 해선탕면 혹은 식사, 제철 특선 디저트로 이어지는 정찬을 1인 18만 원에 즐길 수 있다. 주말에는 약 30여 종의 요리 중 원하는 4가지를 선택해 구성하는 커스터마이징 코스를 선보이며, 식사와 디저트까지 포함된 코스는 1인 12만 원에 제공된다.

카페 델마르는 합리적인 가격으로 이탈리아 가정식을 즐길 수 있도록 매콤한 토마토 치오피노, 크림소스 단호박 뇨끼, 에밀리아나 라자냐 등을 준비했다. 제철 홍시로 만든 주스·스무디·요거트(2만5000원), 가을 감성을 담은 꿀밤라떼와 단팥라떼(2만3000원)도 시즌 한정으로 선보인다. 달콤한 몽블랑 디저트와 함께 즐기는 가을 하이티는 2인 10만 원에 풍성하게 즐길 수 있다.

최근 대회에서 주목받고 있는 변정준 바텐더가 이끄는 더 바에서는 감각적인 주류 퍼포먼스를 경험할 수 있다. 은은한 꿀 향과 함께하는 불꽃 퍼포먼스 ‘허니엠버’, 와사비를 더한 이색 칵테일 ‘와사비 메리’, 고객 앞에서 직접 트러플을 갈아내는 테이블 퍼포먼스 3종 메뉴(가리비, 구운 랍스터, 한우 안심 스테이크)까지 준비해 미식과 예술이 어우러진 특별한 순간을 선사한다.

이번 가을 미식 프로모션은 오는 11월 말까지 진행되며, 자세한 내용은 그랜드 머큐어 임피리얼 팰리스 서울 강남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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