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전자, 스타일러 고객경험공간 '어나더스타일' 운영

이석호 / 기사승인 : 2023-04-13 10:48:47

[메가경제=이석호 기자] LG전자는 내달 말까지 서울 마포구 연남동 151빌딩에서 '지구를 지키는 가장 스타일리쉬한 방법'을 주제로 스타일러 고객경험공간 '어나더스타일'을 운영한다고 13일 밝혔다.

 

▲ LG전자 모델들이 스타일러와 슈케어·슈케이스를 체험하고 있다. [사진=LG전자]


이 공간은 의류관리기인 스타일러가 ESG 관점에서 환경을 오염시키는 세제나 화학물질을 쓰지 않고 의류를 섬세하게 관리할 수 있다는 점을 널리 알리기 위해 조성됐다.

방문객들은 이곳에서 제품 체험뿐 아니라 스타일러의 탄생 배경, 동작 원리, 옷 관리 방법 등을 다양한 콘텐츠로 만나볼 수 있다.

이와 함께 지난달 출시한 차세대 프리미엄 신발관리 솔루션 스타일러인 슈케어·슈케이스도 전시된다.

LG전자는 차별화된 고객경험을 알리기 위해 지난해 주방가전 체험 공간인 '어나더키친'을 시작으로 서울 로컬상권 활성화를 위한 '어나더바이브', 버려진 빈집을 되살려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는 '어나더하우스' 등 '어나더라이프' 시리즈를 연달아 선보이고 있다.

노숙희 LG전자 H&A브랜드커뮤니케이션담당(상무)은 "MZ세대의 친환경 소비 트렌드에 맞춰 기능적 측면뿐 아니라 환경까지 고려해 차별화한 고객경험을 제공하는 LG 프리미엄 가전의 가치를 적극 알릴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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