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가경제=이상원 기자] 에듀테크 기업 아이스크림에듀의 유아 및 초중등 스마트러닝 ‘아이스크림 홈런(이하 홈런)’이 8년 연속으로 소비자들의 선택을 받았다.
아이스크림에듀는 지난 1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열린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 시상식에서 수상하며, 8년 연속 스마트러닝 부문 1위를 차지하게 됐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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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임애라 아이스크림에듀 콘텐츠실장(우)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아이스크림에듀] |
‘2026 올해의 브랜드 대상’은 한국소비자포럼이 주관하는 행사로, 소비자 투표와 위원회 심의를 거쳐 부문별 올해 최고의 브랜드를 선정하고 시상한다. 올해는 77만 명이 투표에 참여했다.
지난 6월 29일부터 2주간 온라인 및 전화 설문으로 투표를 진행한 결과, ‘홈런’은 올해의 스마트러닝 부문에서 최고점을 받아 수상하게 됐다.
‘홈런’은 교과서 제작 노하우로 설계된 학습 콘텐츠를 통해 학교에서 배운 내용을 집에서도 학습하며 스스로 익혀나갈 수 있도록 돕는다. 또 독보적인 AI 기술을 기반으로 한 학습 데이터 분석을 통해 1:1 개인 맞춤형 학습과 자기주도학습을 실현시키고, AI 관리교사 ‘AI 드림쌤’을 통해 학습 습관부터 진도, 성취까지 정교하고 세심한 관리를 제공한다.
AI 교육뿐만 아니라, 홈런은 AI 시대의 핵심 역량으로 꼽히는 문해력을 향상시키고자 ‘홈런 독서챌린지’, ‘홈런 독서 강연회’ 등 다양한 행사를 선보이며 독서 문화 확산에도 적극 나서고 있다.
아이스크림에듀 관계자는 “오랜 시간 홈런을 믿고 선택해준 고객들 덕분에 8년 연속으로 수상하게 돼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AI 기반 맞춤형 학습은 물론, AI 시대를 살아가는 아이들에게 필요한 역량을 키울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와 서비스로 고객의 신뢰에 보답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이스크림 홈런은 아이스크림에듀가 운영하는 초등 스마트러닝 서비스로, AI 기반 스마트러닝 플랫폼을 통해 유아 및 초등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구독형 온라인 학습 서비스를 제공한다.
전 과목·전 출판사 교과서를 100% 수록해 학교 수업 흐름에 맞춘 예습·복습이 가능하며, 교과서 단원별 개념 학습부터 서술형 문항 대비까지 지원한다. 아이스크림에듀는 초등 스마트러닝 시장에서 홈런을 통해 빠른 성장세를 보여온 에듀테크 기업으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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