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몬스, 숙면 체험 프로그램 '슬립 라운지' 론칭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3-03 11:12:05

[메가경제=정호 기자] 수면 전문 브랜드 시몬스가 매트리스 체험 프로그램 ‘슬립 라운지’를 전국 23개 시몬스 갤러리에서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

 

슬립 라운지는 고객이 직접 매트리스를 체험하며 자신의 수면 취향과 패턴을 확인할 수 있도록 기획된 무료 프로그램이다. 체험은 약 1시간 30분 동안 진행되며, 전문 수면 컨설턴트 ‘슬립마스터’와의 1:1 상담을 통해 체형과 선호 경도 등을 분석한 뒤 적합한 매트리스를 경험할 수 있다.

 

▲ <사진=시몬스>

 

대표 컬렉션 ‘뷰티레스트’를 비롯해 최상위 라인 ‘뷰티레스트 블랙’도 체험 가능하다. 참가 고객에게는 전용 슬리퍼와 수면 안대 등으로 구성된 웰컴키트를 제공하며, 일부 매장에서는 티 서비스도 운영한다.

 

프로그램은 네이버에서 체험을 원하는 시몬스 갤러리를 검색한 뒤 예약 페이지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위러브유 "이웃과 함께 따뜻한 온정 나눠요"..전국 복지취약계층 1400가정 지원
[메가경제=이준 기자] 글로벌 복지단체 국제위러브유운동본부(회장 장길자·이하 위러브유)가 한가위를 맞아 전국 취약계층 1400세대에 식료품을 전달하며 온정을 나눈다. 위러브유는 성남시를 비롯한 전국 60여 관공서를 통해 총 7000만 원 상당의 식료품 1400세트를 지원한다고 밝혔다. 위러브유 회원들은 지난 10일 성남시청을 찾아 복지소외이웃을 위한 식료품

2

허스트·클라인·세자르·모야 명작 한자리에…34년 국제 교류사 품은 지그재그 아트센터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부산 해운대 엘시티에 위치한 지그재그 아트센터(JigZag Art Center)가 영국 현대미술가 데이미언 허스트(Damien Hirst)의 특별전을 비롯해 이브 클라인(Yves Klein), 세자르 발다치니(César Baldaccini), 아르망 페르낭데스(Arman Fernandez), 패트릭 모야(Patrick Moya) 등

3

하나님의 교회, 폐전자기기 440대 재활용...'자원순환' 실천
[메가경제=이준 기자] 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폐전기·전자제품 약 440대를 E-순환거버넌스에 전달하며 자원순환 실천에 나섰다. 하나님의 교회는 ‘자원순환의 날’(9월 6일)을 기념해 세계총회본부와 전국 지역 교회가 폐전기·전자제품 분리 배출에 참여했다고 밝혔다. 6월 E-순환거버넌스와 체결한 ‘폐전기·전자제품 자원순환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 이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