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5일까지 선착순 접수…대상 수상자에 장학금 100만원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신한카드가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그림축제를 열고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을 함께 운영한다.
신한카드는 오는 19일 국립과천과학관 다목적광장에서 ‘제25회 신한카드 꼬마피카소 그림축제’를 개최한다고 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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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신한카드] |
참가 대상은 만 4세 이상 미취학 아동과 초등학생이다. 유치부와 초등 저학년부, 초등 고학년부로 나눠 진행하며 그림 주제는 행사 당일 공개한다. 참가비는 무료다.
신한카드 회원은 오는 15일까지 신청할 수 있다. 모집 인원은 4000명이며 선착순 접수로 조기에 마감될 수 있다.
작품은 한국미술협회 전문심사위원이 심사해 39명을 선정한다.
각 부문 대상 수상자 3명에게 성평등가족부장관상과 장학금 100만원을 수여한다. 최우수상 3명에게는 한국미술협회장상과 장학금 50만원, 우수상 3명에게는 신한카드 대표이사상과 장학금 30만원을 제공한다. 특선 30명은 10만원 상당의 부상을 받는다. 수상자는 다음 달 발표한다.
꼬마피카소 그림축제는 신한카드와 아이들과미래재단이 공동 주최하고 성평등가족부와 한국미술협회가 후원한다. 지난 2002년 시작해 올해 25회를 맞았다.
신한카드는 지난해에도 생성형 인공지능(AI)을 활용한 ‘꼬마피카소 AI 그림 콘테스트’를 열고 우수작 30점을 선정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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