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hc그룹 아웃백, 삼전종합사회복지관에 런치박스 전달

김형규 / 기사승인 : 2023-12-13 11:13: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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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김형규 기자] bhc그룹이 운영하는 아웃백스테이크하우스가 실천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 '러브백 캠페인'에 전국 매장의 참여가 이어지고 있다.


아웃백 잠실점은 지난 7일 송파구에 위치한 삼전종합사회복지관을 찾아 고립감을 느끼는 1인 가구 및 청장년, 어르신을 위해 아웃백의 '카카두 그릴러 런치박스'와 부시맨 브레드 60세트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 아웃백 잠실점 주경손 점주(왼쪼 세 번째)와 직원들이 삼전종합사회복지관 관계자들과 함께한 모습 [사진=bhc그룹]

 

아웃백 잠실점의 '러브백 투 삼전'은 아웃백이 지난 2013년부터 실천하고 있는 사회공헌활동 '러브백 캠페인'의 일환으로 진행됐다.
아웃백 잠실점과 삼전종합사회복지관의 나눔을 위한 협업으로 소외되기 쉬운 1인 가구와 지역 어르신 등 도움이 필요한 지역 주민에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시간을 가질 수 있었다.

bhc그룹 관계자는 "전국 아웃백매장의 적극적인 참여가 있어 러브백 캠페인이 10년째 이어지며 지역사회 가까운 곳에 나눔의 가치를 전할 수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아웃백은 러브백 캠페인을 통해 분당서울대학교병원과 신촌세브란스병원 등에 발전후원금 및 물품을 지원하고 있다. 또 전국 아웃백매장들 역시 해당 지역 복지단체와 협업, 지역사회 밀착형 사회공헌활동을 활발히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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