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S그룹, 수해복구 성금 5억원 기탁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3-07-18 14:24:31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LS그룹(회장 구자은)이 18일, 집중호우 피해 복구를 지원하기 위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5억원을 기탁했다.

 

▲ LS그룹 용산 사옥. [사진=LS]

 

성금 기탁에는 LS전선, LS일렉트릭, LS MnM, LS엠트론, E1, 예스코홀딩스 등 6개 계열사가 참여했다. LS의 기탁금은 이번 집중호우로 인한 피해가 심각한 전국 각지 지역사회의 빠른 복구와 이재민 지원 등에 주로 사용된다.

 

LS 관계자는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피해 지역과 가정의 아픔에 공감하며, 지금은 모두가 한 마음으로 어려움 극복을 위해 힘을 모아야 할 때“라며, “이례적인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들이 위기를 극복하고 하루빨리 일상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LS는 경영철학인 LSpartnership을 바탕으로 국내외 재난 상황에서 꾸준히 기부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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