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J라이브 공연과 함께하는 점심...아워홈, ‘바이트더비트’ 캠페인 첫 선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9-17 14:41:18
지난 16일 국민대학교 학생식당에서 첫 이벤트 개최…채널 브로드플레이 DJ 공연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아워홈이 고객 경험 강화를 위해 식음과 음악을 결합한 색다른 프로젝트를 선보인다. 

 

아워홈은 사내식당 차별화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바이트더비트(Bite the Beat)’ 캠페인을 실시한다고 17일 밝혔다.

 

▲ [사진=아워홈]

 

캠페인 기간 동안 아워홈은 사내식당 현장에서 DJ 라이브 공연을 진행한다. 음악과 식사가 어우러지는 브랜드 경험을 고객들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아워홈은 고객사 업종과 임직원 연령대를 고려한 맞춤형 플레이리스트를 기획해 현장 공연을 보다 친숙하고 재미있게 즐길 수 있도록 준비했다. 공연에서 선보인 플레이리스트는 아워홈 공식 유튜브 채널에 업로드되어 누구나 감상할 수 있다.

 

첫 번째 ‘바이트더비트’ 캠페인은 지난 16일 아워홈과 국민대학교 생활협동조합이 운영하는 국민대 학생식당에서 열렸다. 국민대학교 축제를 하루 앞두고 열린 이번 행사에서는 채널 브로드플레이 소속 DJ가 참여해 무대를 꾸몄다. 이날 메뉴는 바비큐폭립과 투움바 파스타로 구성된 BBQ플래터가 제공됐으며, 무알콜 젠하이볼을 곁들였다.

 

국민대 학생 오병욱씨는 “점심시간이 단순히 밥 먹고 끝나는 게 아니라 음악까지 곁들여지니까 캠퍼스 축제 분위기가 확 살았다”며 “학교생활 속에서 이런 경험을 더 자주 하고 싶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다른 학생 이현성씨는 “DJ가 선곡한 플레이리스트가 젊은 감성에 잘 맞아 즐겁게 식사할 수 있었다”며 만족감을 드러냈다.

 

아워홈 관계자는 “사내식당은 단순한 식사 공간을 넘어 임직원들이 즐겁게 교류하고 재충전할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발전할 수 있다”며 “앞으로도 유명 DJ 섭외, 트렌디한 메뉴 구성 등 다양한 콘텐츠를 접목해 사내식당 문화를 선도하겠다”고 말했다.

  • 진짜일까요? 공유하기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모두에게 열린 디지털 세상, 누구도 소외되지 않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전설의 사내' 하루, '후계자' 도전...김수희 "하루의 첫사랑 궁금해져"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전설의 사내’ 하루가 김수희를 향한 남다른 팬심을 무대 위에서 제대로 터뜨린다. 직접 제작한 ‘김수희 사전’까지 들고 나온 데 이어 명곡 ‘애모’로 후계자 왕관을 정조준한다. 16일(수) 밤 9시 40분 방송되는 MBN ‘전설의 사내’ 10회에서는 김수희·최진희·이은하가 한자리에 모이는 ‘여왕의 후계자’ 특집이 공개된다. 가

2

로이킴, 3년 연속 10월 컴백...'크게 울어라'로 가요계 울릴까
[메가경제=김지호 기자] 싱어송라이터 로이킴이 3년 연속 10월 신곡을 내놓으며 ‘가을 강자’의 명성을 이어간다. 앞선 두 번의 10월 컴백에서 연달아 히트곡을 탄생시킨 만큼 올해도 계절을 대표하는 노래를 추가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로이킴은 오는 10월 6일 오후 6시 새 싱글 ‘크게 울어라’를 공개한다. 매년 가을이면 서정적인 음악과 깊이 있는 보

3

제이와이성형외과, 순수 ECM 부스터 ‘리알로 인젝트 파인’ 도입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제이와이(JY)성형외과가 인체 유래 무세포동종진피(hADM, human Acellular Dermal Matrix) 기반의 고순도 순수 ECM 부스터 ‘리알로 인젝트 파인(Reallo Inject Fine)’을 도입하며 스킨부스터 시술 라인업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무더운 여름이 지나고 가을 환절기로 접어들면 큰 일교차와 건조한 대기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