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직원 직접 배식 참여…지역 복지기관과 나눔 활동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IPARK현대산업개발이 말복을 맞아 서울 양천구 지역 어르신들에게 건강 먹거리를 전달하고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14일 서울 양천구 신월동 서서울어르신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을 대상으로 건강 먹거리 기부와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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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PARK현대산업개발은 14일 서울 양천구 신월동에 있는 서서울어르신복지관에서 말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건강먹거리 기부 및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
이번 활동은 여름철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의 건강을 살피고 식사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양천구와 서서울어르신복지관 등 지역 기관과 함께 먹거리를 전달하고 식사를 지원했다.
봉사활동에는 박명희 양천사랑복지재단 사무총장과 엄영수 신월종합사회복지관장, 장은경 서서울어르신복지관장, 신왕섭 IPARK현대산업개발 실장 등이 참석했다.
IPARK현대산업개발 임직원들은 복지관을 찾은 어르신들에게 먹거리를 전달하고 직접 배식에 참여했으며, 식사 과정에서 어르신들의 안부를 살피는 시간도 가졌다.
IPARK현대산업개발은 지난 7일에도 서울 노원구 월계종합사회복지관에서 지역 어르신들에게 삼계탕을 제공하고 임직원이 직접 배식하는 봉사활동을 진행하는 등 여름철 취약계층 지원을 이어가고 있다.
IPARK현대산업개발 관계자는 “아직 무더운 날씨가 이어지는 만큼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지역사회와 꾸준히 소통하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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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IPARK현대산업개발은 14일 서울 양천구 신월동에 있는 서서울어르신복지관에서 말복을 맞아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건강먹거리 기부 및 배식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사진=IPARK현대산업개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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