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일게이트 스토브, 인디 게임 콘텐츠 크리에이터 대모집

이동훈 / 기사승인 : 2024-02-14 15:26:25
  • -
  • +
  • 인쇄
인디 게임 좋아하는 기존 및 예비 크리에이터 누구나 지원 가능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스마일게이트 게임 플랫폼 스토브가 인디 게임 생태계를 함께 키워나갈 인디 게임 콘텐츠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스마일게이트 스토브는 인디 게임 생태계 조성을 위해 작년 한 해 40여 명의 크리에이터들과 협업을 진행, 총 360여 개의 인디 게임 콘텐츠를 생산했다. 실시간 방송과 영상, 리뷰까지 그 형식과 주제 또한 다양하다. ‘카사노박’, ‘영래기’ 등의 동영상 크리에이터들과 진행한 ‘께방정(께임 방송 정주행)’, 스마일게이트 영상 플랫폼 ‘P.Pool’에서 진행되는 스토브 직원들의 인디 게임 대결 ‘인디 게임으로 붙자! 김vs황’, 스토브 인디 커뮤니티 내에 작가들이 게재하는 리뷰 및 기획 콘텐츠 등, 다양한 형태의 인디 게임 콘텐츠를 선보였다.

지난 한 해, 인디 게임 콘텐츠의 저력을 확인한 스토브는 콘텐츠의 다양성 확보를 위해 ‘스토브인디 크리에이터’를 모집한다. 인디 게임과 관련된 콘텐츠를 다루고자 하는 크리에이터라면 누구나 상시 지원 가능하며 글, 그림, 웹툰, 숏폼, 긴 영상 등 콘텐츠의 형식은 제한이 없다. 별도 지원 자격은 없으며 타 플랫폼 활동 경험이 없더라도 누구나 지원 가능하다.

‘스토브인디 크리에이터’ 모집은 ‘공식 크리에이터’와 ‘아마추어 크리에이터’ 두 부문으로 나누어 진행된다. ‘공식 크리에이터’의 경우 스토브와 공식 계약을 맺고 활동하며, 스토브 플랫폼을 활용한 다양한 콘텐츠 생산의 기회를 얻게 된다. ‘아마추어 크리에이터’의 경우 ‘공식 크리에이터’에 비해 자유로운 활동이 보장되며 스토브 게임이용권 및 스토브 포인트 등의 간접 지원과 함께 인디 게임 창작자들과의 다양한 협업의 기회가 제공될 예정이다.

스마일게이트 스토브 여승환 이사는 “스마일게이트 스토브는 인디 게임 개발자, 크리에이터들과 유저들과 함께 인디 게임 생태계를 보다 공고하고 건강하게 키워 나가고자 한다. 인디 게임에 진심인 스마일게이트 스토브와 같이 인디 게임 생태계를 키워 나갈 기존 및 예비 크리에이터들의 많은 지원 바란다”고 말했다.

스마일게이트 스토브인디 크리에이터 모집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스토브 크리에이터 모집 페이지 (https://page.onstove.com/indie/global/view/10028901)에서 확인할 수 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동훈
이동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전재수, 서면 집중유세…“노무현 정신 계승해 ‘해양수도 부산’ 완성”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운동이 본격화된 가운데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지를 기리는 정치적 상징성과 부산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연동한 집중 유세가 전개됐다.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는 노 전 대통령 서거 기일을 맞아 영남 지역 민심 결집을 도모하는 동시에 수도권 일극 체제 극복을 위한 국가 균형발전 방안을 공표했

2

한화생명, 수직 마라톤 ‘2026 시그니처 63RUN’ 개최…한계 돌파 도전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도심 속 초고층 빌딩의 인프라를 활용해 스스로의 한계를 시험하고 건강한 도전 정신을 공유하는 스포츠 행사가 펼쳐졌다. 한화생명은 본사 사옥의 공간을 개방하여 국내 최초의 수직 마라톤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한화생명은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수직 마라톤 대회인 ‘2026 한화생명 시그니처 63RU

3

위성곤, 제주 해상풍력 10GW 추진 공표…“슈퍼그리드 연계, 신성장 동력 확보”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제주 지역의 풍부한 바람 자원을 활용해 대규모 해상풍력 인프라를 구축하고, 이를 육지 전력망과 연계해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겠다는 자립형 에너지 경제 청사진이 공표됐다.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사업을 핵심 축으로 내세워 총 10GW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구상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