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파란라벨 음료 첫 선… ‘저당 요거트 쉐이크’ 론칭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4 15:53:57

[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파리바게뜨가 건강빵 브랜드 ‘파란라벨(PARAN LABEL)’의 첫 음료 제품으로 ‘저당 요거트 쉐이크’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파란라벨’은 파리바게뜨의 건강빵 브랜드다. 지난 6월 케이크 제품을 출시한데 이어서 음료 제품을 선보이며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있다.

 

▲ [사진=파리바게뜨]

 

파란라벨의 브랜드 정체성인 ‘맛과 영양의 밸런스’를 적용한 ‘저당 요거트 쉐이크’는 100g당 당류 2.4g 이며, 음료 1잔 기준으로 특허받은 생(生)유산균이 30억 CFU(보장균수) 이상 함유돼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여름 시즌을 맞아 맛과 건강을 모두 고려한 시원한 음료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앞으로도 ‘맛과 영양의 밸런스’를 모토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 AI로 만든 정보, 진짜일까요? 공유 전 한 번 더 확인하세요.
  • 정보의 격차 없이, 누구나 디지털 세상에 닿을 수 있도록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SK인텔릭스 나무엑스, 말레이시아 첫 해외 진출…AI 웰니스 로봇 글로벌 시장 공략
[메가경제=심영범 기자]SK인텔릭스의 AI 웰니스 로보틱스 브랜드 ‘나무엑스(NAMUHX)’가 말레이시아를 시작으로 글로벌 시장 공략에 나선다. SK인텔릭스는 지난 14일 말레이시아 현지에서 주요 정부 인사와 협력사 관계자 등이 참석한 가운데 나무엑스 공식 런칭 행사를 개최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말레이시아 진출은 국내에서 사업 기반을 구축한 나무엑스

2

쿠팡, 외부 전문가 7명 참여 ‘정보보호 자문위원회’ 출범…보안 체계 점검 강화
[메가경제=심영범 기자]쿠팡이 외부 전문가들로 구성된 정보보호 자문위원회를 출범시키고 정보보안 체계에 대한 객관적인 검증과 개선에 나선다. 쿠팡은 정보보호·법률·경영·IT 분야 외부 전문가 7명이 참여하는 ‘정보보호 자문위원회’를 공식 출범한다고 15일 밝혔다. 이번 위원회 출범은 회사의 보안 정책과 체계를 외부 전문가의 시각에서 점검하고 고객 데이터 보

3

AI 데이터센터 전력망, '교류'서 '직류'로…ABB가 띄운 800V 직류전압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AI 데이터센터와 전기차, 배터리 등 직류(DC) 기반 설비가 빠르게 늘면서 교류(AC)와 DC를 결합한 하이브리드 전력망이 차세대 배전 체계로 떠오르고 있다. 전기를 AC와 DC로 반복 변환하는 과정을 줄여 에너지 손실을 낮추고 한정된 전력망으로 더 많은 설비를 가동할 수 있다는 분석이다. ABB는 보스턴컨설팅그룹(BCG)과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