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리바게뜨 파란라벨 음료 첫 선… ‘저당 요거트 쉐이크’ 론칭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4 15:5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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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파리바게뜨가 건강빵 브랜드 ‘파란라벨(PARAN LABEL)’의 첫 음료 제품으로 ‘저당 요거트 쉐이크’를 출시했다고 24일 밝혔다.

 

‘파란라벨’은 파리바게뜨의 건강빵 브랜드다. 지난 6월 케이크 제품을 출시한데 이어서 음료 제품을 선보이며 카테고리를 확장하고 있다.

 

▲ [사진=파리바게뜨]

 

파란라벨의 브랜드 정체성인 ‘맛과 영양의 밸런스’를 적용한 ‘저당 요거트 쉐이크’는 100g당 당류 2.4g 이며, 음료 1잔 기준으로 특허받은 생(生)유산균이 30억 CFU(보장균수) 이상 함유돼 있다. 

 

파리바게뜨 관계자는 “여름 시즌을 맞아 맛과 건강을 모두 고려한 시원한 음료 신제품을 선보이게 됐다. 앞으로도 ‘맛과 영양의 밸런스’를 모토로 다양한 제품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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