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율우대·수수료 면제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신한은행은 신한카드와 함께 일본 여행 특화 ‘SOL트립앤J 체크카드’를 21일 출시했다고 밝혔다.
‘SOL트립앤J 체크카드’는 신한은행의 해외여행 특화 상품인 ‘SOL트래블 체크카드’ 라인업을 확장한 상품이다. 금융권 최초 JCB 브랜드 체크카드로, 일본 현지 사용 편의성과 혜택을 강화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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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신한은행 제공] |
이 카드는 기존 SOL트래블 체크카드의 환율우대 100%와 해외 결제 수수료 면제, 일본 현지 할인 혜택 등을 제공한다. 일본 돈키호테와 편의점 등 주요 가맹점 할인과 함께 유니클로, 무인양품, 괌·하와이 지역 ABC스토어에서 5% 할인 혜택도 적용된다.
JCB 제휴 서비스인 ‘JSO(JCB Special Offers)’를 통해 현지 제휴처 할인과 공항 JCB 라운지 무료 이용, 호시노 리조트 할인 등 부가 서비스도 연회비 없이 제공된다.
신한은행은 카드 출시를 기념해 4월 21일부터 5월 29일까지 이벤트를 진행한다. 카드 신규 발급 후 이벤트에 응모한 고객 중 선착순 2000명에게 마이신한포인트 5000포인트를 제공하며, 이벤트 기간 중 건당 1만원 이상 결제한 고객 가운데 1000명을 추첨해 올리브영 기프트카드 1만원권을 지급한다.
한편 최근 신한은행과 신한카드는 ‘SOL트래블 체크카드’ 발급 300만장 돌파를 기념해 고객 초청 행사를 진행한 바 있다. 해당 카드는 2024년 2월 출시 이후 25개월 만에 발급 300만장을 넘어섰으며, 국내외 누적 사용액도 6조원을 돌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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