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PC 던킨, 선물용 디저트 ‘던킨 디어 샌드’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9-29 16:19: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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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SPC 비알코리아가 운영하는 던킨이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선물용 디저트 ‘던킨 디어 샌드’를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던킨 디어 샌드(카라멜, 5개입)’는 비스킷 사이에 버터크림과 카라멜 크림, 호두 분태가 어우러졌다. 샌드 위에는 던킨을 상징하는 이니셜 ‘D’를 양각으로 새겨 브랜드 아이덴티티를 담았으며, 전용 패키지로 포장했다. 신제품은 전국 던킨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다.

 

▲ [사진=던킨]

 

인천공항점에서는 누텔라 샌드가 포함된 한정 제품 ‘피넛&누텔라’를 단독 판매한다. 누텔라 샌드는 바삭한 비스킷 사이에 버터크림과 누텔라 크림, 헤이즐넛 분태가 들어 있어, 고소함과 달콤함을 동시에 즐길 수 있다. ‘피넛&누텔라’는 피넛버터 샌드 5개, 누텔라 샌드 5개 총 10개로 구성됐다. 

 

비알코리아 던킨 관계자는 “한가위 명절을 앞두고 소중한 사람에게 마음을 전하기 좋은 선물용 디저트 신제품을 선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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