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혁신' 주도하는 디지털 종합광고대행사 마스몬스터, 전 직군 신입·경력 채용

정진성 기자 / 기사승인 : 2026-01-14 18:22:51
디자이너 및 AE(신입·경력·팀장급) 전 직군 모집… AI 활용 역량 강조

[메가경제=정진성 기자] 디지털 종합 광고 대행사 마스몬스터(MARS MONSTER)가 기업의 비약적인 성장과 사업 확장에 맞춰 디지털 마케팅 분야의 우수 인재 확보를 위해 대규모 채용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 디지털 종합광고대행사 마스몬스터

 

마스몬스터는 최근 ‘2025 대한민국 디지털 광고 대상’ 공공 PR 부문 수상, ‘서울형 강소기업’ 인증, ‘가족친화기업’등을 통해 대내외적으로 전문성과 성장 잠재력을 인정받고 있는 디지털 종합광고대행사다. 이번 채용은 ‘지구의 중력을 벗어나 잠재력을 마음껏 펼칠 수 있는 기회’라는 슬로건 아래, 창의적이고 주도적인 인재를 찾기 위해 기획되었다.

 

이번 채용은 크게 디지털 마케팅 디자이너와 AE(Account Executive) 두 부문으로 나뉜다. 디지털 마케팅 디자이너: 2년 이상의 유관 경력자를 모집한다. 브랜드 마케팅 콘텐츠 기획 및 개발, 제안서 비주얼 디자인, SNS 콘텐츠 제작 등을 담당하게 된다. 특히, 마케팅/광고 비주얼 트렌드에 대한 이해도가 높은 인재를 우대한다.

 

디지털 마케팅 AE: 신입부터 3년 이상 경력직, 5년 이상 팀장급까지 전 직급에 걸쳐 인재를 영입한다. 광고주 커뮤니케이션, 캠페인 전략 수립, 미디어 믹스 및 퍼포먼스 관리 등을 수행하며, 데이터 기반의 리포트 작성 및 인사이트 도출 역량이 핵심 평가 요소다.

 

마스몬스터는 이번 채용에서 특히 ‘전사적 AI 활용’ 역량을 강조했다. 업무 효율을 높이고 더 본질적인 고민에 집중할 수 있도록 AI 교육 및 툴 활용을 적극 지원하고 있으며, 실제 현업에서도 AI를 활용한 전략적 업무 수행을 지향하고 있다.

 

또한, 직원들의 일과 삶의 균형을 위해 차별화된 복지 제도를 운영 중이다. ▲오전 11시 30분에 시작하는 ‘빠른 점심’ ▲자유로운 연차 사용(반차/반반차/마이너스휴가)과 ‘리프레시 DAY’(분기별 조기 퇴근) ▲도서비 및 교육비 지원 ▲일정 기간 근속 시 제공되는 ‘안식 휴가’ ▲야근 식대 및 생일 축하 DAY 등이 대표적이다.

 

채용 절차는 서류 전형 이후 면접 전형 순으로 진행되며, AE 신입/인턴의 경우 별도의 사전 과제가 포함될 수 있다. 최종 합격자는 3개월의 수습 기간을 거치게 된다.

 

마스몬스터 관계자는 "우리는 단순히 광고를 만드는 것을 넘어, 의도와 맥락을 파악해 실질적인 해답을 디자인하는 동료를 찾고 있다"며, "성장에 대한 갈증이 있고, 마케팅의 다음 챕터를 함께 열어갈 열정적인 인재들의 많은 지원을 바란다"고 전했다.

이번 채용에 대한 자세한 정보와 지원 방법은 마스몬스터 주요 구인구직 사이트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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