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서머 피크닉 이스케이프’ 패키지 선보여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6-20 08:3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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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하 풀만 호텔)이 도심 속에서 품격 있는 여름휴가를 즐길 수 있는 ‘서머 피크닉 이스케이프(Summer Picnic Escape)’ 패키지를 6월 20일부터 8월 31일까지 선보인다고 20일 밝혔다.


이번 패키지는 이그제큐티브 객실 1박, 클럽 앰배서더 라운지 2인, 어반 이스케이프 2인, 앰배서더 에코백 & 앰버드 키링 1세트가 제공되어 연인 또는 친구와 오붓한 시간을 보낼 수 있는 기회가 마련된다.
 

▲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 ‘서머 피크닉 이스케이프’ 패키지 선보여

최근 새 단장을 마친 어반 이스케이프는 자연채광이 쏟아지는 사계절 온수풀, 도심 속 자연의 기분을 느낄 수 있는 야외 자쿠지, 프라이빗 카바나와 둥지 베드 등 다양한 시설이 마련되어 있다. 온수풀의 경우 개폐식 천장을 갖추어 장마철에도 날씨에 구애받지 않고 럭셔리한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풀만 호텔 관계자는 “이번 패키지는 도심 속에서 편안하고 이색적인 여름휴가를 즐기고자 하는 고객을 위해 준비했다”라며, “이그제큐티브 객실의 경우 개별 체크인/체크아웃과 18층 클럽 앰배서더 라운지에서 고층의 남산뷰와 시티뷰를 파노라마로 감상하며 애프터눈 티, 해피아워, 조식을 즐길 수 있어 프라이버시와 편의성을 중시하는 이들에게 최적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풀만 호텔 ‘서머 피크닉 이스케이프’ 패키지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앰배서더 호텔 그룹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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