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달에 뭐 먹지”···롯데푸드 먹거리 구독 서비스, 4차도 완판?

박종훈 기자 / 기사승인 : 2021-10-25 08:57: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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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원 제한 없이 수요 측정···새 비즈니스 영역 찾아 매진

롯데푸드의 먹거리 구독 서비스가 4차 모집을 진행한다. 3차 때까지 ‘완판’ 결과에 힘입어 이번엔 인원 제한 없이 수요를 가늠할 계획이다.

롯데푸드(대표이사 이진성)는 공식 온라인몰 롯데푸드몰의 ‘이달에 뭐 먹지’ 구독 서비스 4차 모집을 25일부터 시작한다.

일정한 구독가로 매달 다양한 롯데푸드 제품들을 집에서 편하게 받아볼 수 있는 푸드 큐레이션 서비스로, 2020년 9월 1차를 시작한 이후, 12월 2차, 2021년 6월 3차 서비스를 진행했다.

1차 때는 100명분, 2차와 3차 때는 200명분을 준비했으며, 이번 4차에선 높은 관심도에 따라 인원 제한 없이 신청을 받는다.

제품은 11월부터 매달 셋째 주 목요일에 발송되며, 최소 3개월부터 최대 12개월까지 구독 횟수를 선택해 결제할 수 있다.
 

▲사진 = 롯데푸드 제공

 

이번 4차 구독은 가정간편식 큐레이션을 주제로, 매달 MD가 새로운 테마로 엄선한 가정간편식이 제공된다. 모든 구독자에게 매달 서프라이즈 기프트와 함께 롯데푸드몰에서 쓸 수 있는 할인 쿠폰도 추가 증정한다.

아울러 4차 서비스 모집과 함께 개인 SNS에 공유하는 이들을 100명 추첨해 엔제리너스 아메리카노를 증정하는 이벤트도 진행한다.

친구와 함께 정기구독을 신청하면 두 명 모두 엘포인트 1만3000원권을 페이백으로 증정하기도 한다.

롯데푸드 관계자는 “매달 변경되는 테마와 구성으로 언박싱 하는 재미를 느낄 수 있고, 신제품도 우선적으로 만나볼 수 있는 것이 장점”이라며 “앞으로도 꾸준히 진행될 이달먹 서비스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메가경제=박종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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