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중국 등 해외 가맹점 이용 혜택 및 특화 카드 등 서비스 확대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하나카드는 가정의 달을 맞아 해외여행을 준비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해외 쓰면 9만원 터지는 롤러코스터, 지금 탑승!’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가정의 달 기간 해외여행 수요 증가에 맞춰 하나카드 전 신용·체크카드 고객을 대상으로 기획됐다. 행사는 4월 27일부터 5월 31일까지 진행되며, 사전 응모 후 해외에서 결제한 누적 금액에 따라 하나머니를 제공하는 방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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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미지=하나카드 제공] |
우선 신용카드는 ▲100만원 이상 결제 시 1만, ▲200만원 이상 3만, ▲300만원 이상 6만 하나머니를 제공한다. 체크카드는 ▲100만원 이상 5000, ▲200만원 이상 1만 5000, ▲300만원 이상 3만 하나머니를 제공한다. 신용카드와 체크카드를 함께 이용하는 고객은 최대 9만 하나머니를 받을 수 있다. 추첨을 통해 111명에게 연말까지 이용 가능한 국내 공항 라운지 이용권도 제공한다.
이와 함께 사전 응모 후 해외 주요 가맹점에서 미션을 수행하면 추가 혜택을 제공하는 ‘2026 트래블 미션’도 운영한다.
마스터카드 브랜드 트래블로그 신용·체크카드는 ▲일본 3대 편의점(세븐일레븐, 로손, 패밀리마트)에서 2만원 이상 이용 시 각 3000 하나머니(총 9000 하나머니), ▲중국에서 알리페이 5만원 이상 이용 시 1만 하나머니, ▲베트남 롯데마트에서 5만원 이상 이용 시 1만 하나머니를 제공한다.
비자 브랜드 트래블GO 체크카드는 ▲스타벅스, ▲맥도날드, ▲ChatGPT(각 2만원 이상 결제 시), ▲그랩, ▲우버(각 5만원 이상 결제 시) 이용 시 매월 가맹점별로 5000 하나머니를 제공한다. 해당 혜택은 전 세계에서 적용된다.
중국 여행 고객을 대상으로는 트래블로그 UPI 체크카드로 결제 시 1만원 이상 이용 기준 최대 10회까지 총 6000 하나머니를 적립하는 혜택도 제공한다.
하나카드는 지난 15일 일본 여행 수요에 맞춰 ‘트래블로그+(플러스) 신용카드’를 출시한 바 있다. 해당 카드는 ‘일본 특화 시즌제 서비스’를 통해 돈키호테, 일본 3대 편의점, 스타벅스 등 현지 주요 가맹점 8곳에서 월 최대 5만원 캐시백 혜택을 제공한다.
성영수 하나카드 사장은 “가정의 달을 맞아 해외여행을 떠나는 고객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이번 이벤트를 마련했다”면서, “앞으로도 해외여행 전 과정에서 활용할 수 있는 서비스와 혜택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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