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이 다섯개'... 앰버서더 서울 풀만 호텔 5성 획득

주영래 기자 / 기사승인 : 2025-02-25 09:2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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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주영래 기자] 서울 중구 장충동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한국관광협회중앙회 주관의 호텔 등급 심사에서 최고 등급인 5성을 획득했다고 25일 밝혔다.


호텔 등급 심사는 매우 엄격한 기준에 따라 진행된다. 시설의 품질, 위생 상태, 서비스 수준 등을 평가하는 이 심사는 총 1000점 만점 중 900점 이상을 획득해야 5성급으로 인정받을 수 있다. 이에 따라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은 오랜 시간 동안 호텔 내외부의 품질 향상에 지속적으로 힘써온 결과, 5성 등급을 부여받았다.
 

▲ 앰버서더 풀만 호텔이 5성을 획득했다. 

올해로 개관 70주년을 맞이한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은 1955년 창립 이래 고객 만족도를 극대화하기 위한 지속적인 노력의 일환으로 시설의 개보수 및 서비스 향상에 힘써왔다. 특히, 고객 중심의 경영 방침을 바탕으로 한 감성적 마케팅 전략과 숙련된 직원들이 제공하는 편안한 서비스가 호텔의 성장에 중요한 역할을 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조정욱 대표이사는 현판식에서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이 호텔 업계 최고 등급인 5성을 획득한 것은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5성급 이상의 가치를 제공하기 위해 더욱 정교하고 세심한 서비스와 다채로운 콘텐츠를 통해 고객들에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하겠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앰배서더 서울 풀만 호텔은 프랑스 아코르 호텔 그룹의 럭셔리 브랜드인 풀만(Pullman) 브랜드로 운영되는 호텔로, 세계적인 명성을 자랑하는 호텔 체인 중 하나이다. 호텔은 264개의 객실과 6개의 레스토랑 및 바를 보유하고 있으며, 피트니스 클럽과 실내외 수영장, 사우나 등 다양한 부대시설을 갖추고 있어 고객들에게 풍성한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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