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터피자, 올봄 입맛 사로잡을 육·해·공 3가지 맛 ‘트리플 올인원’ 18일 출시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3-18 09:37:59
페퍼로니·새우·핫치킨의 화려한 앙상블, 신학기·봄나들이 '한 판으로 취향 저격'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미스터피자가 겨우내 움츠린 미각에 봄의 활기를 불어넣는 신메뉴 ‘트리플 올인원’ 피자를 18일 출시했다.

 


‘트리플 올인원’ 피자는 육류와 해산물, 치킨을 아우르는 풍성한 토핑 구성이 돋보이는 프리미엄 메뉴다. 누구나 호불호 없이 즐길 수 있는 페퍼로니, 새우, 핫치킨 등 이른바 토핑 3대장’을 한 판에 아낌없이 담아낸 것이 특징이다. 육·해·공 식재료가 하나의 도우 위에서 절묘하게 어우러지며 봄의 식도락을 입체적으로 구현해냈다.

한 입 베어 무는 순간 페퍼로니 특유의 감칠맛과 새우의 통통한 식감, 핫치킨의 매콤한 풍미가 교차하며 입안 가득 맛의 향연을 펼친다. 재료들이 빚어내는 화려한 색채 조합은 시각적 매력을 더해 나른한 봄날 입맛을 자연스레 깨운다.

이번 신제품은 각종 모임이 잦아지는 계절적 특성을 반영해 기획됐다. 메뉴 선택의 고민을 덜어주는 ‘하나로 다 즐기는 올인원’ 콘셉트가 핵심이다. 신학기 행사나 봄나들이 등 여럿이 함께하는 친목 식사 자리에서 이 피자 한 판으로 서로 다른 취향을 두루 만족시킬 수 있다.

미스터피자만의 맞춤형 엣지 옵션도 미각 체험을 한층 고조시킨다. 기본 골드 엣지를 비롯해 시그니처, 크림치즈, 에그타르트, 치즈캡 등 폭넓은 선택지를 제공한다. 정성스럽게 얹은 토핑과 엣지의 조화가 ‘비주얼 갑’ 피자로서의 면모를 완성한다.

미스터피자 관계자는 “트리플 올인원 피자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하는 봄철 식사 자리에서 모두가 만족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준비한 취향 저격 메뉴”라며 “눈과 입을 동시에 유혹하는 육해공의 조화가 소비자들에게 봄의 생기를 전하며 특별한 미식 경험으로 인도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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