넷마블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 신규섭 '만사형통' 등 업뎃

이동훈 / 기사승인 : 2024-01-26 09:47:21
  • -
  • +
  • 인쇄
'고대 등급의 사냥 장비''고대 등급 성물' 등 장비 업데이트 실시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넷마블(대표 권영식, 김병규)은 모바일 MMORPG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개발사 넷마블에프앤씨)’에 신규 서버 ‘만사형통’을 추가하는 등 업데이트를 실시했다고 26일 밝혔다.

신규 서버 ‘만사형통’은 일정기간 시작부터 홍문 30레벨로 캐릭터를 생성할 수 있는 것이 특징으로 접속만 해도 ‘전설의 파편’, ‘최상급 내공/무공의 정수’, ‘신령의 정수 주머니’ 등을 획득해 빠르게 성장을 이룰 수 있다. 



이와 함께 풍부한 경험치를 신속하게 획득할 수 있는 ‘고대 등급의 사냥 장비’와 기존 ‘빛나는 전설 등급의 성물’ 보다 높은 능력치를 보유한 ‘고대 등급 성물’을 업데이트 했다.

또 토너먼트 방식의 온라인 비무 대회 ‘레볼루션 챌린지 시즌 5’를 2월 2일까지 진행한다. 비무 팀전 점수 합산 기준 상위 32개 팀에게 참가 자격이 주어지며, 총 상금으로 현금 1,500만원을 비롯해 아이템 ‘흑신석’ 20,000개 등을 보상으로 제공한다.

‘천고마비’, ‘오색찬란’ 서버 내에서 선발된 상위 4명의 이용자들은 2월 2일까지 개최되는 ‘미니 레볼루션 챌린지’에 참가할 수 있다. ‘미니 레볼루션 챌린지’ 참가자 전원에게는 ‘흑신석’, ‘레볼루션 챌린지 챔피언의 영약’ 등이 지급된다.

넷마블은 업데이트를 기념해 풍성한 보상을 얻을 수 있는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우선 2월 22일까지 무료 재화인 은화를 활용해 ‘빛나는 전설 잔영 장비 풀세트 +10강화’, ‘최상급 보석’ 등이 담긴 ‘만사형통 주머니’, ‘운수대통 주머니’ 등을 획득할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 또 비무 참여, 사슬군도 참여 등의 미션을 달성하면 ‘고대의 파편’을 선물하는 ‘레볼루션 챌린지’ 이벤트도 열린다.

이와 함께 2월 12일까지 접속만 해도 ‘상급 수호신령 가호(10+1)’, ‘던전 소탕패(전설)’, ‘여섯빛깔 전설 보석함’, ‘빛나는 강화석 꾸러미2’ 등을 얻을 수 있는 ‘접속 보상 이벤트’를 실시한다. 3월 12일까지는 접속을 통해 ‘상급 수호신령 가호(10+1)’, ‘전설적인 수호령’ 등을 획득 가능한 ‘새해맞이 28일 출석부’ 이벤트도 개최한다.

지난 2018년 12월 6일 출시한 '블레이드 & 소울 레볼루션'은 인기 PC 온라인게임 ‘블레이드 & 소울’ IP(지식재산권)를 활용해 원작의 방대한 세계관과 콘텐츠를 모바일로 재해석한 모바일 MMORPG다.

[메가경제=이동훈 기자]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동훈
이동훈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전재수, 서면 집중유세…“노무현 정신 계승해 ‘해양수도 부산’ 완성”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6·3 전국동시지방선거 선거운동이 본격화된 가운데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의 유지를 기리는 정치적 상징성과 부산의 미래 성장동력 확보를 연동한 집중 유세가 전개됐다. 전재수 더불어민주당 부산시장 후보는 노 전 대통령 서거 기일을 맞아 영남 지역 민심 결집을 도모하는 동시에 수도권 일극 체제 극복을 위한 국가 균형발전 방안을 공표했

2

한화생명, 수직 마라톤 ‘2026 시그니처 63RUN’ 개최…한계 돌파 도전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도심 속 초고층 빌딩의 인프라를 활용해 스스로의 한계를 시험하고 건강한 도전 정신을 공유하는 스포츠 행사가 펼쳐졌다. 한화생명은 본사 사옥의 공간을 개방하여 국내 최초의 수직 마라톤 대회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4일 밝혔다. 한화생명은 지난 23일 서울 여의도 63빌딩에서 수직 마라톤 대회인 ‘2026 한화생명 시그니처 63RU

3

위성곤, 제주 해상풍력 10GW 추진 공표…“슈퍼그리드 연계, 신성장 동력 확보”
[메가경제=박성태 기자] 제주 지역의 풍부한 바람 자원을 활용해 대규모 해상풍력 인프라를 구축하고, 이를 육지 전력망과 연계해 지역의 미래 성장동력으로 삼겠다는 자립형 에너지 경제 청사진이 공표됐다. 위성곤 더불어민주당 제주특별자치도지사 후보는 해상풍력 슈퍼그리드 사업을 핵심 축으로 내세워 총 10GW 규모의 해상풍력 단지를 단계적으로 추진하겠다는 구상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