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SOL트래블 체크카드 300만장 돌파 경품 이벤트

윤중현 기자 / 기사승인 : 2026-03-11 10:27:15
  • -
  • +
  • 인쇄

[메가경제=윤중현 기자] 신한은행은 마스터카드와 함께 해외여행 특화 상품인 쏠(SOL)트래블 체크카드(마스터카드) 발급 300만장 돌파를 기념해 고객 감사 이벤트를 실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이벤트는 이날부터 31일까지 진행된다. 해당 기간 동안 국내 또는 해외에서 SOL트래블 체크카드(마스터카드) 결제 이력이 있는 고객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ATM 거래는 제외된다.

 

▲[자료=신한은행]

 

고객은 신한 SOL뱅크 이벤트 페이지에서 ‘응모하기’를 통해 간편하게 참여 가능하다. 이벤트를 지인에게 공유하면 추천 횟수에 따라 당첨 확률이 높아지는 방식으로 운영된다.

 

경품은 마스터카드가 공식 후원하는 2026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과 연계해 준비했다. 1등(2명)에게는 경기 티켓과 항공·숙박이 포함된 2인 관람 패키지를 제공한다. 2등(15명)에게는 UEFA 챔피언스리그 결승전 기념 축구공을, 3등(300명)에게는 올리브영 1만원 모바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SOL트래블 체크카드(마스터카드)는 출시 이후 해외여행 고객들의 필수 금융상품으로 자리잡으며 빠르게 성장해왔다"며 "300만 고객의 선택에 감사하는 의미로 글로벌 무대에서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특별한 경험을 준비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차별화된 혜택과 서비스로 고객 편의성을 지속 강화하겠다"고 덧붙였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윤중현 기자
윤중현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CEO열전] 정의선 회장 "자동차 넘어 피지컬 AI 기업으로"…로봇·공장·도시까지 지능화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현대자동차그룹이 자동차 제조사를 넘어 자율주행과 로보틱스, 인공지능(AI) 공장을 아우르는 ‘피지컬 AI 설루션 기업’으로 전환한다. 엔비디아와 웨이모, 구글 딥마인드 등 글로벌 빅테크와 협력을 확대하고, 국내에는 로봇 연구 플랫폼과 대규모 AI 산업 거점을 구축해 미래 제조 생태계를 선점한다는 구상이다. 정의선 회장은 24일(

2

기아, 전동화 질주에 2분기 판매·매출 신기록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기아가 올해 2분기 글로벌 판매와 매출에서 나란히 역대 최대 기록을 세웠다. 전기차와 하이브리드차 판매가 급증해 외형 성장을 이끌었고, 영업이익률도 미국 관세 충격 이후 3개 분기 연속 회복세를 이어갔다. 회사는 24일 기업설명회(IR)를 열고 올해 2분기 연결 기준 매출 33조370억원, 영업이익 2조6285억원을 기록했다고 밝혔

3

삼성중공업, 영업익 59% '점프'…LNG선 넘어 美 신사업까지 띄운다
[메가경제=박제성 기자] 삼성중공업이 선박 생산 확대와 공정 정상화에 힘입어 2분기 매출과 영업이익 모두 두 자릿수 성장세를 이어갔다. 조선 부문 수주도 연간 목표치에 근접하면서 올해 매출 12조8000억원 달성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회사는 올해 2분기 잠정 매출 3조2307억원, 영업이익은 3250억원으로 집계됐다고 24일 밝혔다. 전년 동기 대비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