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가네스 듀얼샷' 선봬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12-16 10:45: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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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광동제약이 고함량 아르지닌과 글루타치온을 한 번에 섭취할 수 있는 이중제형 스틱포 제품 '가네스 듀얼샷'을 선보였다고 16일 밝혔다.

 

액상과 정제 2정을 한 포에 구성한 새로운 형태의 이중제형 스틱포 제품으로, 활력·이너뷰티에 관심이 높아진 소비자 니즈를 반영해 보다 간편하게 에너지를 보충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 [사진=광동제약]

 

제품은 30g 액상에 L-아르지닌 4000mg, 정제 2정에 L-글루타치온 70mg을 담았다. 정제는 지질막으로 감싸 체내에서 더 안정적으로 흡수될 수 있도록 돕는 '리포좀(Liposome) 공법'이 적용된 글루타치온을 사용했다. 복숭아 풍미를 더해 부담 없이 섭취할 수 있다.

 

광동제약 관계자는 "가네스 듀얼샷은 한 포로 활력과 이너뷰티를 동시에 챙길 수 있도록 설계한 듀얼 솔루션 제품"이라며 "휴대성과 섭취 편의성을 강화해 일상 속 활력 관리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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