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S화성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 3월 분양

양대선 기자 / 기사승인 : 2026-02-23 11:13:45
사는 방식이 달라진다, 실거주 중심 평면 설계

[메가경제=양대선 기자] 주거 공간의 경쟁력은 이제 단순한 면적이나 마감재를 넘어, 실제 생활에 얼마나 잘 맞춰 설계됐는지에 따라 달라지고 있다. 일상의 동선과 사용 빈도, 가족 구성원의 생활 패턴까지 고려한 설계가 실거주 만족도를 좌우하는 기준으로 자리 잡고 있다.

 

 

3월 분양을 앞두고 있는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는 단위세대 평면 설계 단계부터 실거주 수요에 초점을 맞췄다. 전용면적 73㎡, 74㎡, 84㎡A 등 선호도 높은 중소형 평형으로 구성했으며, 거실·주방·다이닝 공간의 동선을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체감 면적을 넓혔다. 공용 공간을 중심으로 가족 구성원이 자연스럽게 머무를 수 있도록 공간 흐름을 설계한 점이 특징이다.


주방은 독립형 아일랜드 구조를 적용해 조리 공간과 이동 동선을 분리하고, 다이닝 공간과의 연계를 통해 활용도를 높였다. 일상적인 식사부터 간단한 작업, 가족 간 소통까지 하나의 공간에서 자연스럽게 이뤄질 수 있도록 실사용 중심으로 계획했다.


침실 공간은 수납을 고려한 실속있는 평면으로 완성도를 높였다. 내실에는 파우더룸과 드레스룸을 연계 배치해 이동 동선을 최소화 하였으며, 침실에는 붙박이장을 기본 제공하여 수납을 극대화 하였다. 일부 타입에는 침실1,2 룸인룸(Room in Roon) 통합형 및 주방/알파룸 공간을 활용한 수납강화형 등 가변형 구조를 적용해 재택근무 공간, 자녀 학습 공간, 취미실 등 라이프스타일에 따라 유연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이러한 단위세대 설계에는 HS화성의 유상옵션 브랜드인 ‘FIT’이 반영됐다. FIT은 “FIT your style”이라는 슬로건으로 획일적인 주거 공간이 아닌, 입주민의 생활 방식과 필요에 맞춰 선택하고 완성하는 맞춤형 주거 솔루션을 의미한다. 평면 구성과 공간 활용 전반에서 입주민의 라이프스타일을 고려해, 살아가면서 체감되는 만족도를 높이는 데 초점을 맞췄다.

 


생활 동선을 중심으로 공간을 설계한 ‘범어역 파크드림 디아르’는 실거주 수요와 주거의 완성도를 높인 단지로 평가된다. 범어역 생활권 중심에 위치해 교통 접근성과 생활 인프라 여건도 갖췄으며, 주거와 일상이 균형을 이루는 환경을 바탕으로 안정적인 주거 만족도를 기대할 수 있다.


오는 3월 분양을 통해, 설계 경쟁력을 앞세운 주거 공간을 선보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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