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브랜드 버거, 민생회복 위한 가맹점 상생 지원한다

심영범 기자 / 기사승인 : 2025-07-20 11:09: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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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가경제=심영범 기자]신세계푸드 노브랜드 버거가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에 맞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한 가맹점 상생 지원에 나선다.

 

신세계푸드 가맹본부가 행사 비용 전액을 부담하는 ‘와페모 데이(Why pay more Day)’ 행사를 연다.

 

▲ [사진=신세계푸드]

 

민생회복 소비쿠폰의 취지가 지역 경제 활성화인 만큼 지역 자영업자인 가맹점주들에게 행사 비용 부담을 없애 주고, 매출 확대에만 집중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지급 첫날인 오는 21일(월)부터 27일(일)까지 일주일간 NBB앱을 통해 행사 버거 세트를 구입하면 버거 단품을 추가 증정하는 ‘와페모 데이(Why pay more Day)’ 행사를 열고 소비 활성화에 나선다.

 

행사 기간동안 NBB 앱을 통해 △시그니처 △메가바이트 △멕시칸 칠리 치즈 △오리지널 새우 △코울슬로 치킨 등 세트 5종 구매시 동일 버거 단품을 무료로 제공한다.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 편의를 위해 전 가맹점에 소비쿠폰 사용 안내 스티커를 부착한다.

 

신세계푸드 관계자는 “노브랜드 버거 가맹점도 민생회복 소비쿠폰 사용처로, 소비쿠폰 취지에 공감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에 동참하고자 가맹본부가 전액 비용을 부담하는 소비 촉진 행사를 기획하였다”며 “소비쿠폰 지급 시작에 맞춰 행사를 진행하는 만큼, 이번 행사를 통해 소비쿠폰 취지를 고객분들이 공감하고, 지역 자영업자인 가맹점주분들의 매출 확대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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