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나라사랑카드 숏폼 공모전 개최…총상금 1600만원 규모

정태현 기자 / 기사승인 : 2026-04-22 11:14: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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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초 영상으로 핵심 혜택 표현…5월 17일까지 접수
대상 500만원 수여…5월 26일 수상자 발표

[메가경제=정태현 기자] 신한은행은 ‘신한 나라사랑카드 홍보 숏폼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22일 밝혔다. 

 

▲ [이미지=신한은행 제공]


이번 공모전은 ‘20초로 증명하는 신한 나라사랑카드의 매력’을 주제로 진행된다. 카드의 핵심 혜택과 차별화된 강점을 20초 이내 숏폼 영상으로 표현하면 된다. AI를 활용한 제작도 가능하며, 인물 출연 여부나 촬영 장비에는 제한이 없다. 접수는 구글폼을 통해 진행되며, 접수 기간은 5월 17일까지다.

총상금은 1600만원 규모로 대상 1명에게 500만원, 최우수상 3명에게 각 200만원, 우수상 5명에게 각 100만원이 수여된다. 수상자는 5월 26일 개별 안내될 예정이다.
 

▲ [이미지=신한은행 제공]

이번 공모전에서 신한은행은 20대 남성 고객의 공감과 흥미를 끌 수 있는 콘텐츠를 주요 심사 요소로 반영할 계획이다.

신한은행은 최근 나라사랑카드를 단순 금융상품을 넘어 ‘장병 경험’ 중심 서비스로 확장하며 상품 기획과 마케팅 차별화를 추진해오고 있다. 국토 형상을 반영한 카드 디자인과 카드 중앙 이름 각인, 전역 후에도 혜택을 지속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 등을 통해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으며, 이는 신규 발급 점유율 선두를 기록한 것에 주효했다는 평가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이번 공모전은 나라사랑카드의 혜택과 브랜드 가치를 알리고 고객 참여형 캠페인을 확대하기 위해 기획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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