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스, 설맞이 '실속 패키지' 출시…가성비 강화로 소비 부담 낮춰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6-02-13 11:47:59

[메가경제=정호 기자] 카스가 다가오는 설 명절을 맞아 소비자 부담을 줄이고 활용도를 높인 한정 패키지를 선보인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설 패키지의 대표 상품인 '카스 프레시 슈퍼세일팩'은 330ml 캔 24개로 구성되며, 기존 가격보다 대폭 할인된 금액으로 판매된다. 경기 둔화와 고물가 상황을 고려해, 명절 시즌 동안 합리적 가격으로 즐길 수 있도록 기획됐다. 해당 패키지는 전국 대형마트(이마트, 홈플러스, 롯데마트)와 대형 슈퍼마켓에서 한정 수량으로 판매된다.

 

▲ <사진=카스>

 

또한, 국내 최초 ‘4무(無)’ 콘셉트—알코올·당류·칼로리·글루텐을 모두 배제한 무알코올 음료 카스 올제로 선물팩도 준비됐다. 카스 올제로 선물팩은 12캔과 전용잔 2개, 전용 코스터 4개로 구성되며, 컨디션 관리나 식단 조절을 원하는 소비자에게 적합하다. 해당 선물팩은 카스 공식 네이버 스마트스토어에서 구매 가능하다.

 

이 외에도 오비맥주 공식 스마트오더에서는 ‘카스 신선픽업 올림픽 에디션’, ‘카스 라이트 패키지’ 등 다양한 한정 패키지를 제공하며, 구매 후 지정 편의점에서 픽업할 수 있다.

 

윤민구 카스 브랜드팀 이사는 “설 연휴를 맞아 소비자들이 취향과 상황에 맞게 즐길 수 있도록 가성비 높은 패키지를 준비했다”며 “편안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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