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칠성음료, 출시 30년만에 '솔의눈 제로' 출시

정호 기자 / 기사승인 : 2025-08-06 12:19:27
  • -
  • +
  • 인쇄

[메가경제=정호 기자] 롯데칠성음료가 칼로리 부담없이 더욱 가볍고 상쾌하게 즐길 수 있는 제로 칼로리 음료 '솔의눈 제로'를 선보인다.

 

솔의눈 제로는 지난 1995년 출시된 ‘솔의눈’의 신제품으로 30년만에 제로 칼로리 음료로 출시된다. 이 제품은 일상 생활에서 칼로리 부담 없이 마실 수 있는 음료에 대한 선호도 증가와 기존 솔의눈 애호가들의 솔의눈 제로에 대한 지속적인 요구에 부응하고자 선보이게 됐다.

 

▲ <사진=롯데칠성음료>

 

솔의눈 제로는 기존 '솔의눈'의 스위스산 솔싹추출물이 함유되어 마시면 입안 가득 느껴지는 상쾌한 솔향으로 칼로리 부담 없이 머리까지 시원해지는 상쾌함을 그대로 느낄 수 있다.

 

패키지는 숲속의 상쾌한 기분을 느낄 수 있도록 제품 하단에 솔잎을 표현한 오리지널 디자인을 그대로 살렸으며, 다람쥐를 디자인 요소로 활용하여 새로움을 더했다. 또한 제품 라벨 상단과 페트병 뚜껑을 검은색으로 차별화해 제로 칼로리 음료임을 강조하고자 했다.

 

이번 '솔의눈 제로'는 500ml PET 제품으로만 출시될 예정이며, 전국 대형마트, 편의점, 온라인 쇼핑몰 등 다양한 채널을 통해 만나볼 수 있다.

 

롯데칠성음료 관계자는 "최근 건강을 생각하는 소비자 트렌드와 '솔의눈 제로'에 대한 지속적인 출시 요청에 따라 이번 신제품을 기획했다"며 "이번 제품 발매가 소비자의 다양한 니즈를 충족시키는 기회가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브랜드 인지도 제고를 위해 다양한 마케팅 활동도 펼칠 계획이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메가경제.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정호 기자
정호 기자

기자의 인기기사

뉴스댓글 >

최신기사

1

한국남부발전, ‘안전한국훈련’ 평가 대통령 표창 수상…정부 3대 재난평가 ‘우수’ 석권
[메가경제=이정우 기자] 한국남부발전(주)이 범국가적재난대응 역량 평가에서 최고 수준의 성과를 인정받으며 대한민국 대표 에너지 안전 선도기관으로서의 면모를 강력히 입증했다. 남부발전은 행정안전부가 주관한 ‘2025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 평가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공공기관 중에서는 유일하게 대통령 표창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고 1일 밝혔다.

2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 폭발사고…직원 5명 사망·2명 부상
[메가경제=심영범 기자]대전 소재 한화에어로스페이스 사업장에서 폭발 사고가 발생해 직원 5명이 숨지고 2명이 중·경상을 입었다. 소방당국에 따르면 1일 오전 10시 59분께 대전 유성구 외삼동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사업장에서 폭발음이 들렸다는 신고가 접수됐다. 소방당국은 인력 85명과 장비 25대를 투입해 진화 및 구조 작업에 나섰으며, 신고 접수 약 18

3

크로쓰, 브레이크포인트 가동…AI 에이전트·온체인 게임 생태계 확장 본격화
[메가경제=이상원 기자] 크로쓰(CROSS)가 메인넷 2.0 ‘브레이크포인트(Breakpoint)’를 정식 가동하며 온체인 게임과 AI 에이전트 중심 생태계 확장에 속도를 낸다.검증자 기반 네트워크 구조와 AI 에이전트 표준 지원, 결제 프로토콜 통합 등을 통해 차세대 게임 블록체인 인프라 구축에 나선다는 전략이다.크로쓰는 1일 메인넷 2.0 브레이크포인트

HEADLINE

더보기

트렌드경제

더보기